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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769 , 추천 : 6 , 총점 : 829

덕천 퀸덤 방문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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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사지는 퀸덤만 방문하게 됩니다.. 


다른 곳들도 갔다가... 후회를... 아.. 내가 왜 그랬을까... 


유월 매니저님


샤워를 뽀득뽀득하게 하고.. 긴장해서 앉아 있는 이시간이


어찌 보면 제일 설레는 시간중 하나 인거 같아요 ㅎㅎㅎ 


"똑똑"


두근두근.... 우와... 아나운서 같은 필의 매니져 님이시라니..


몸매가..... 몸매가..... 


관리 시간이 정말 순삭으로 지나 간거 같습니다..


나근나근하게 편하게 해 주시면서

말씀도 조근조근.... 이건 머..


역시 퀸덤은 .....


돈이 아깝지 않은 곳입니다.


근처에 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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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올드보이님의 댓글

아나운서 삘의 외모, 나긋나긋 조곤조곤 편안하게 해주고, 돈 아깝지 않았다는,
퀸덤의 유월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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