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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687 , 추천 : 8 , 총점 : 767

공테라피 안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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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90분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45000원. 뭐 저렴하죠. 

안나 매니저로 받았고 확실히 연륜이 느껴지는 손길입니다. 센슈얼 마냥 진짜 지나가기만 하는 매니저들도 있는데 확실히 마사지를 받는다는 느낌이 있었구요. 

그리고 돈고를 정말 좋아하십니다. 전 그냥 뭘 하든 가만히 있는 편이라 냅뒀는데 정말 집요하게 쓸고가더라고요. 나중에 보니 손톱에 긁혔는지 따갑더라고요... 어쨌든 숙희도 중간중간 들어오는데 뭐 괜찮고요.

다만 흐린눈 하셔야 합니다. 그냥 동남아 원주민 아줌마 st. 전 그냥 눈을 감고 받았습니다.

서비스는 받고싶지 않아서 넘겼는데 ㅌㅊ+어쩌구 하는 걸로 보아 하실 분들은 딜 좀 쳐야할 듯 싶습니다. ㅎㄷ도 받기 싫어서 팁 주고 나왔네요.

서비스 안한다 하니 확 티가 나네요. 뭐 어쨌든 마사지 괜찮고 숙희 좋고 장단이 뚜렷한 매니저입니다.

정말 조용히 마사지만 받되 숙희도 좀 받으면서 예열이나 하고프다 하는 분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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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올드보이님의 댓글

동남아 원주민 아줌마 스타일, 숙희도 중간중간 들어오고 마사지 괜찮았는데 서비스 안받는다 하니 확 티가 났다는,
공테라피의 안나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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