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스포츠 로드 후기 2025
조회 : 661 , 추천 : 43 , 총점 : 1091

선데이, T발놈이 쓰는 후기 - 선데이 레나 - 8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61342d3f658d6d71d42cefccde538810_1737808366_751.png



『나의 주말은 토요일,일요일? 아니!! 선데이, 선데이로 만들어준 레나』



- 후기 - 



전날 저녁 올라오는 선데이 출근부를 보던 중 주간조에 등장한 레나


선데이 도장깨기 하고싶다 생각이 있던 와중 예전부터 몇번 눈에 띄였기에 내일 보고말테다!!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을 청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결전일!!!


10시에 바로 전화를 걸지만 역시나 지금은 통화중~어쩌고저쩌고...ㅠㅠ


포기하지 않습니다~100번 되기전에 전화연결 성공!!!


전화연결된 사장님 목소리는 들을 때마다 기분좋네요. 왜 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레나 선생님 예약 부탁드립니다~ 예약성공!!! 그리고 행복한 상태로 조카애기 이유식 먹이러 갑니다. ㅎㅎㅎ


애기보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준비하고 가야할 시간이 되서 후다닥 준비하고  거진 정각에 도착!!! 


올라가서 사장님과 인사하고 계산하는데 커피를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후기쓰면서 커피마시고 있어요.





맨 끝방으로 안내받고 씻는데 이 방이 제일 작은 샤워부스라고 하네요. 최대한 벽에 쿵쿵 안 박히게 조심히 씻어봅니다.


아마 덩치 좀 있으시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좁을것 같아요.


샤워 끝내고 딱 가운입고 잠깐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레나 등장!!!


이 무슨!! 왜 이런 분의 후기가 이렇게 적은가요?? 맘속에 진짜 물음표 백만개 생겼어요.


다들 숨겨놓고 몰래 자기만 볼려고 한겁니까?!!!! 눽?!!!! 좋은건 공유해요 우리~ㅋㅋㅋ


(선데이는 아직 매니저님들을 다 보진 않았지만 봤던 분들만 봤을때는 다들 무지하게 이쁩니다. 어찌 이렇게 모여계신건지..)




하얀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는데 이뻐요!!!!그리고 다른 후기에서 보듯이 웃는게 이뻐요!!!거기다 몸매는 죽여줘요!!!!


원래는 후기를 더 빨리 쓰고 싶었으나 누구 닮았는데 그게 누군지 내내 생각하니라고 이제서야 씁니다.


오랜 내 기억속에서 찾아 헤매던중 외형적으로 av배우중에 사쿠라 모모  이분의 상위버전으로 닮은것 같아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닮은 느낌을 찾다보니 저기까지 갔네요. 레나가 기분나빠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외적인 느낌이 그렇다는 겁니다. 이쁜얼굴, 미소, 훌륭한 몸매 등등.., 몸매 싱크는 엄청 나오는듯!!)


초롱초롱한 눈, 선한 인상, 늘씬한 몸매, 잘록한 허리(갈빗대도 보입니다!!), 벌어진 골반, 적당한 크기의 이쁜모양의 가슴, 


거기에 복근까지 ㄷㄷ 하체쪽 엉덩이부근부터 근육라인들이 슬쩍슬쩍 보이는데 관리 진짜 잘한것 같아요.


제 이상형의 조건중에 하나가 웃는게 이쁜 사람인데  활짝 웃는데 이뻐요. 방긋 방긋 이쁘게 잘 웃네요.





일단 베드옆에 나란히 앉고 얘기부터 합니다. 그리고 또 들어보는 부산사람 맞냐는 소리 ㅋㅋ


제 말투가 여기저기 섞여서  부산사람 아닌것 같나봐요.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레나도 말 많이 하지말라는 얘기를 들었다 하네요 ㅎㅎ 저도 젤 자주 듣는 말인데 ㅋㅋㅋ


대화가 재밌게 잘 됩니다. 이렇게 재밌는 친구보고 말 많이 하지말라니요. 그래선 안돼에~


이제 엎드려 보세요 하길래 엎드립니다. 그리고 뻣뻣한 고개를 돌려 레나의 나체를 보는데


이건 뭐...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나와있네요. 와아~ 흐뭇한 미소로 쳐다봅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슈얼~수위에 대한 건 받아보시면 알게 되니 넘기고 전체적인 느낌은 천천히 하는 교감슈얼입니다.


격정적이지는 않지만 천천히 야릇하게 구석구석 꼼꼼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아~여기 좀 더 해줬으면 생각이 들었지만


처음보는 사이기도 하고 레나한테 모든걸 맡기고 받았기에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하던 순간!!!


다시 제가 자극을 느끼는 부분을 건드려주네요 ㅎㅎㅎ


천천히 꼼꼼하게 하는 이유가 반응을 보고 어디에서 느끼는지 찾는 거 같아요. 


나중에라도 레나 보시게 되는 분들도 맡겨보시고 느끼는 부분에서 반응을 하시면 알아서 잘 해줄것 같네요. 


그렇게 저의 자극부위를 알게되었는지 공격당하고 맙니다 ㅠㅠ 


그리고 돌아 누우세요~미끄러우니 천천히 돌아 누우세요. 말에 처어어언 처어어언 히이이이 돌아눕습니다.





앞판시작과 함께 다시 제대로 볼 수있는 레나의 미모, 탄탄한 몸매, 이쁜 웃음 ㅋㅋㅋ 너무 좋아요.


앞판도 슬로우 슬로우~  천천히 서서히 올라오는 모습에 점점 다가올수록 저도 같이 서서히 흥분이 올라옵니다.


애간장 탄다는게 이런건지 ㅋㅋ 속으로 제발 빨리 와줬으면 하지만 참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눈앞까지 오게되고 아이컨텍트!!! 나 이런거 좋아한다 하니 바로 해주네요.


그렇게 받다보니 어느덧 마무리를 합니다. 그러고 보니 역립을 못 했네요. 정신없이 당하기만 한듯 ㅠㅠ


다음에는 까먹지 말고 역립해봐야겠어요!!!!





마무리를 하고 바로 일어나지 않고 옆에 팔베개한 상태로 누워서 얘기를 합니다. 애인모드~??!!


이쁜거 좋다고 얼굴 보는거 좋아한다고 했으니깐  얼굴만 보고 이제 가슴이나 다른덴 보지말라고 가리는데 ~


가린 곳보다 안 가린 곳이 더 많지만 가린곳을 쳐다보게 되는게 본능이죠 ㅋㅋㅋ 


옆으로 누웠는데 좋은 몸매가 더 부각되네요 ㄷㄷㄷ 눈호강 지대로 합니다. 시간이 다되었기에


다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부스가 좁아 혼자서 열심히 씻고있는데 샤워실 문 쪼끔 열고 거기에 얼굴만 빼꼼 내밀고


얘기하고 있는데 귀엽네요 ㅋㅋㅋ


옷입고 나갈준비하는 중에 샤워하는 모습을 봤는데 반투명인데도 불구하고 하체, 엉덩이쪽에 근육라인과 


복근이 살짝살짝 보이는데 어찌나 섹시하던지!!!옷 꺼꾸로 입을뻔!!! 


옆에서 좋은 말도 해주고 칭찬도 해주고 플러팅도 해주고 농담도 맞춰주고 ㅋㅋㅋ


재밌고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다들 몰래 자기만 볼려고 숨겨둔 뭐 하나 빠지는것 없는 『레나』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P.S.


후기써도 된다고 허락은 받았지만 혹시나  불편한 게 있으면 언제든지 삭제할 예정입니다.


설날연휴 때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 선데이 방문을 해볼 계획이긴한데..


잘 될런지 ㅋㅋㅋㅋㅋㅋ 예약전화 넘 빡세요 ㅠㅠ


다들 설날 연휴 아직 많이 남아 있으니 보고 싶었던 분들 다 보시고 잘 보내시길 빕니다~ 

 

관련자료

댓글 83

SWITCH님의 댓글

정말 이쁜 레나 드디어 알아봐 주시는 분이 나오셔서
너무 반갑네요
감사합니다ㅠ
밖에서는 남자들이 줄을 서는 레나...
제마음속에선 1등...레나!
레나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방문에 할인 적용 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

이쁜 외모 훌륭한 몸매 재미있는 대화, 천천히 야릇하게 구석구석 꼼꼼하게 해주는 교감슈얼,
선데이의 레나 M 후기 잘 봤습니다.

스태그님의 댓글의 댓글

@ 달타냥쿨
기억더듬다보니ㅋㅋ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궁금하시면

방문해보심이ㅋㅋ

스마왕께선 이미 보셨을려나요

Ssse님의 댓글의 댓글

@ 스태그
아쉽게도 마감됐습니다....듣고 심장이 철렁거렸네요ㅜ ㅜ 네 몇시로 예약해드릴까요? 듣고싶네요 증말♡

복면자객님의 댓글

선데이 레나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3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스태그님의 댓글의 댓글

@ 빅페맨
희희 저는 내일까지 다 쉰답니다

빅페맨님도 연휴 잘 보내셨나요 ㅎㅎ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좋은밤좋은날님의 댓글

레나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ㅊㅊ
사쿠라 모모라니 한때 좋아했던 배우로써 다음엔 필히 방문해봐야겠군요
Total 6,412 / 10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