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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4
조회 : 1000 , 추천 : 38 , 총점 : 1380

#서면 민트# 프로필 바꾸던가? <내상> NF서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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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매주마다 한번씩 스마가는 네이든입니다.(^___^)


제목을 보신것처럼 내상후기는 왠만해서는 

남기지않을려고했으나 이번만은 더이상 참을수가없더군요..

서면 민트는 한때는 모르겠지만

후기가 생각보다 적어서 그런지 쉽게 내상당할 확률이 그만큼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의견이라 상상해봤자 반대로 나올수도있겠죠?

거길 방문한적이없는 초객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알려주는 

실장님이 살짝 감동먹어서 굳이 안갈이유가없었습니다.


첫방은 의외로 나이가 어려서 생각보다 나쁘지않았고

두방은 보기좋은 와꾸파에 어찌나 이쁜지 헤벌쭉했지요.

세방은 모업소에서 여기로 이직한줄 모르고 무심코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반갑지만 오히려 안타까운마음이...

그때까지 전부 20대초중반이었습니다.(^___^) 


​어제 찜해놨던 2명 매니저를 원하는시간에 예약할수가있어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왠지 부족하단느낌이 굉장히 강력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이리저리 보다가 최근에 관심있게 지켜보는 서면 민트 NF서아

보통 프로필상 20대후반 써있다면 대부분 30대이상 넘은것도 알고있습니다. 

물론 소수로 찐20대후반 있을수도있습니다~

프로필보고 사실인지 궁금할차에 연락해봤는데요.  

실장님이 분명히 그렇게 말했습니다. 


"​30대 맞습니다" 

​"보통몸매 보심됩니다" 

"약통이긴한데 서비스 마인드는 좋습니다"

"​서아 한번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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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보면 와꾸가 보기 좋게 군침이 흘릴만합니다. 

나이가 흠이라 살짝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간만에 꿀빠는날에

그냥 포기하면 후회할까봐 큰결심해서 NF서아 예약했습니다.

그전에 먼저 봤던 2명 매니저는 참말로~~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너무나 좋아서 칭찬해줘도 모자랍니다 ㅎㅎ

그시간에 연장하고싶었는데...아쉽게도 퇴근시간이 가까워서

연장은 안된다고하니까 속으로 울먹거리고싶었습니다. (^___^;;)

긴여운을 지우지않아 이번에는 즐달할수있을까 살짝 기대하면서  

볼일보고 기다렸더니 대기시간이 좀... 15분 ~ 20분 딜레이...

(이든아~ 얼른 나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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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x)


어느덧 노크소리가 들려와 문열고 들어오는 서아

얼굴은 그냥 평범하게 생겼지만 

예상치못한 우스꽝스러운 몸매를 감출려고 이렇게 입으면 

속아 넘어가는게 어쩔수가 없지않겠습니까?

간단하게 대화하고 건식없이 슈얼하자고 정중히 요청드렸구요.

뒷판슈얼은 그닥...(말해뭐해 ㅅㅂ)

앞판으로 돌아 누워서 서아 몸매 보고... 흠칫 놀랐습니다... 

프로필과 다르게 와꾸는 어디가고 

출산한경험을 고스란히 묻혀있는 배가...(아님 말고)

다시 한번 놀라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ㅡ_ㅡ;;)

잡다한생각이 어우... 시체족답게 가만히 있고싶었습니다.

갑작스레 69시도하는 서아

역시나... 살이 안쪽에 들어갈정도로 두툼합니다. 냄새 맡는순간

아까부터 지워지지않는여운을 순식간에 사라져버렸습니다... 

어차피 중단없이 그대로 가면 뻔히 마무리가 안되니까 그만하자고했습니다.

ㄷㅂㅅㅇ는 서면 민트답게 원래부터 없습니다.

혼자서 샤워하고 밖에 나가면 우연히 보인 서아 추하다 추한~ 뒷모습

직감적으로 결코 20대후반 아니란걸 깨닫고 조심스레 물어봤습니다.



네이든 : 실례지만 나이 물어봐도될까요?

             20대후반 아니죠?

서아 : (뜨금) 맞는데? 너는 몇살이고?

네이든 : 몇살같아보인데요?

서아 : 음~ 28살?

네이든 : 그렇군요. 님보다 많아요 xx살

서아 : 거짓말하지마!

네이든 : (주민번호 첫자리만 보여줌)

서아 : (헐!?) 

네이든 : 솔직하게 말하세요~ 아님 가지고 오던지

서아 : 아니~ 3x살

네이든 : 그럼 무슨띠인데요?

서아 : (잔머리)... 비밀이야

네이든 : 거짓말 하지마시고 솔직하게 까시죠?

서아 : 4x살 (아니다싶었는지 급하게) 5x살

네이든 :(한숨)

서아 : 3x살이라고~ 

네이든 : (끝까지 개소리하고있네)


초면인데 기분 나쁘게 반말하는 서아 꼴보기싫어서 벅차게 나갔습니다.

못보던 남실장 언제부터 앉아있었는지 안되겠다 싶어서

짧게라도 따끔하게 충고해줬습니다. 



네이든 : 왜 거짓말하세요?

남실장 : (뜨금)...

네이든 : 장사가 그따위로 하지마세요!

남실장 : (날 보지않고) 네...



천당과지옥을 한꺼번에 몰려오면 참으로 피곤합니다.

잘못된선택은 어쩔수없고 두번 다시 그러지말아야지 다짐하면

언젠가는 또 나오겠죠?

혼술하면서 최대한 잊어보려고합니다.

내상없는날까지 즐달하시길 바라며

이상입니다.


<반박시 님말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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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2

네이든님의 댓글의 댓글

@ 타노쓰
과장은 언제든지  만들수있지않음?
관상보면 불평불만
예상적중!
굳이 대꾸할이유가없어서 개무시

아케인님의 댓글

냄새하니까 문현동스마가서 두피마사지 받았던 기억과  냄새맡고 꼬무룩했던 충격적인 기억이 급 떠오르네요 ㅜ

빅뉴스님의 댓글

요즘 실장님 사장님들 넘 양심없음
와꾸파 아닌디 와꾸파
몸매가 어디봐서 슬림 이고 레이싱모델이고
마인드 최상 아니고 최하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요즘 심하다 싶을정도로
프로필과 일치하지 않음
 
네이든님 3종세트 내상

그런데 뭐 잘했다고 언니일기장에 답장을 하노 ㅜㅜ

위추 드리고 갑니다.

아마데우스님의 댓글

완전 사기당했군요
구라 프로필이 아무리 설쳐도 이정도는 아닌데
역시 애매한 곳은 굳이 모험할 필요가 없다는 진리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서면_아르떼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민트 실장입니다! 네이든 : 왜 거짓말하세요?

남실장 : (뜨금)...

네이든 : 장사가 그따위로 하지마세요!

남실장 : (날 보지않고) 네...

이거 충고 하시는지 몰랐어요;; 말투가 잘 안들려서 프로필 20대후반 올라가있는데
저는 30대라고 말씀드렸고, 문자 내용도 다시 봤는데 제가 손님한테 실수한 부분은 없습니다.
원래 다른가게 방문 어려우신것 같았는데 가게 와보신적 있다 하셔서 안내 도와드렸습니다.
후기 지워 달라 이런 말 안합니다 사람 성격마다 다르고, 손님들도 모두 원하시는 스타일이 다르시다 보니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맞춰드릴수 없습니다. 제가 가게 관리사분과 면접을 하되, 방에 들어가서
관리를 받고 하는게 아니다 보니 본의 아니게 내상입으신것 같네요.

서면_아르떼님의 댓글의 댓글

@ 네이든
실사가 아닌데 실사 배너를 올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봐도 똑같습니다. 제가 관리사 몸매를 뚫어져라 보고 사이즈를 어떻게 체크합니까?

네이든님의 댓글의 댓글

@ ❤️서면민트❤️
"원래 다른가게 방문 어려우신것 같았는데 가게 와보신적 있다 하셔서 안내 도와드렸습니다."


말한적이없는데 굳이 이런말이 나올까요? 초객이라 그럴수도있구나 생각하면서 넘어간것뿐인데?
아휴~
태도가 엉망이군요~
대박나시기바랍니다!

네이든님의 댓글의 댓글

@ 프라임
하마터면 본모습으로 보여줄뻔했죠(ㅡ_ㅡ;;)
간신히 넘어가서 다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타하라보지님의 댓글

얼마전 2인방문 했는대 정말...
별로입니다 전 무조건 저긴 패스했습니다
휴 말해뭐하겠습니까ㅠ

네이든님의 댓글의 댓글

@ 연산동불곰
그쵸~
최근에 보는 매니저를 당분간 집중적으로 가볼려구요 ㅎㅎ
위추 감사합니다.(^___^)

부산냄자님의 댓글

저도 말좀보탭니다
매니저는 터치밖에안되는 그것도소중이는 근처도 손못오게 도망다니고 키스는커녕 ㅅㄱ도 손으로만가능 ㅇㅆ도 안돼 손만빨라서 한시라도 빨리귀가하게 최선을다해 흔드는데 그것말고  뭐아무것도허용되는 없는 시간조차 지키지않는
여가ㄷㄸ방이가?
민트는 거릅니다^^

네이든님의 댓글의 댓글

@ 부산냄자
업소마다 다르다보니
지적질하기엔 의미가 없다고봅니다.(^___^)
거기는 거기일뿐
다른업소에서 가는게 편합니다.

우리형2님의 댓글의 댓글

@ 부산냄자
맞아요 서면에 가게 많은데 너무 비교 되더라구요 사장이 관리를 안하는거 같습니다

신뽀리님의 댓글

예로부터 ....
손님은  왕이라  하였습니다.
그 어떤  말 이  필요할까요....
정말  안따까워서  언급합니다.

제가  실사장이라면,
석고대죄 합니다.
그러면  손님과  더  친해질수가  있는것인데...
정말 아쉽네요.

" 가게가  손님을  탓하는 것은,
가게의  무능함을  숨기는 방법이다 ".

5천년전....중국  공자왈, 맹자왈  때 
야시장 거리의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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