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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3

데이 보현 3방째 후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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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떴다 월요일이다

암울하다 힐링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데이로 전화를 건다.10시 오픈이지만 9:40분 부터 전화를 건다. 안받는다

초조해진다.9:50분이 넘으니 밝은 여실장님 목소리가 들린다. 오늘도 역시 보현이를 찾는다. 갯수 제한이 있단다.싸늘 하다. 한타임이 남았는데 두시라고 한다.야간 근무라 받고 집에오면 잠도 안자고 출근 해야해서 패스하려는데 전화가 온다. 한시타임이 밀려서 한시에 가능 하단다.운명이다 하지만 10분 고민하고 예약을 했다.30분 달려 데이 도착 너무 빨리 도착해따.언니 일기장을 보고 꼬추를청결제로 3번씻고 안마의자를 하고 기다렸다. 드디어 한시 보현이랑은 이제 많이 친해져따

나만의 생각인거 같기도 하다.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슈얼로 들어간다.보현이는 얼굴을 씻고 혓다박에도 로션을 바르는듯하다.부드럽다

슈얼 장인이다.경기도 어려운데 오일 지꺼 아니라고 막뿌린다. 3번째 방문이지만 새롭다.보현이만의 느낌이

있다. 그래서 이제 다른 매니저를 보면 잘받아도 내상을 입는 느낌이 든다.

그러니 오래도록 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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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허브향님의 댓글

보현앓이 하는 닉넴 다있네님
예약 넘 빨라서 못봤네요ㅜㅜ
제눈엔 보현이가 너무 예뻐서
아니 가장 예뻐요.같이 아끼며
보러가욤 이쁜글 잘 봤어요
추천놓고 가요

똘똘이군님의 댓글

아... 정말 일찍 전화해야하는군여 ㅠ
다음에 기회가 오면 보고싶네요 ㅎㅎㅎ
보현m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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