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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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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 제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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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Pure)



익숙한 위치에 자리한곳

오래전에 다른 업소명일때 가본적이 있었다

업소에 도착해보니

익숙한 얼굴의 실장님이 계셨음

이 실장님도 처음본게 진짜 오래됐다




오랜만이네요



네..




결제후 방안내를 받고 좁은 샤워부스에서 씻고나오니

잠만보옷을 입은 매니저가 서있었다



수건좀..



내말에 매니저가 샤워부스안으로 머리를 들이밀었다


ㅡㅡ?



수건좀..



그러자 또 머리를 들이미길래..

뭐하나? 싶었드만 머리위에 수건을 올려놨네

ㅋㅋㅋ



그렇게 물기를 닦고 매니저랑 인사를 나눈뒤에

잠만보의 옷을 벗겼다



풍만한 자연산 가슴이 드러나고 1자 배꼽이 드러난뒤 

왁싱된 깔끔한 소중이가 드러났다




주차문제로 지각하는 바람에 곧장 베드에 엎드렸다

매니저는 동료매니저한테 슈얼을 배웠다고 하길래

기대를 했었는데..

알고보니 하비욧(기본형)이였다

ㅋㅋㅋ




관리는 공수교대하면서 받았다



슈얼은

부비부비와 하비욧,69,고양이자세등이 있었다



밑에서 쳐다본 매니저의 가슴은 크고 이뻤다

ㅡㅡb 


시작한지 30분쯤 지났을때

관리중에 매니저가 씻어야한다길래

하던걸 멈추고

매니저의 샤워서비스를 받고나서 헤어졌다




제로매니저



오랜만이였다

7개월만인가?

매니저는 살빠진것 같냐고 물어보던데

예전모습과 별차이없는것 같다고 했더니 

몸무게는 그대로란다

ㅡ.ㅡ



매니저는

잠만보옷을 입은 이유가..

내가 이 옷을 본적이 없어서 도중에 갈아입은거란다

원래는 경찰복이였다고..



지각하는 바람에

제대로 관리는 못받았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본것으로

아쉬움을 달랠수밖에..


매니저는

엉뚱했고 귀여웠다

역시 오랜만에 봤지만

가슴하나는..

ㅡㅡb



그리고

관리하면서 자꾸 날 자극하던데

너 그러다 큰일난다

ㅋㅋㅋ




매니저의 말이

사실인지 몰라도

날 위해서 홀복교체했다니깐

고맙네



아!!

매니저야 너 화장떴어

ㅋㅋㅋ


즐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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