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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조회 : 928 , 추천 : 23 , 총점 : 1158

선데이엔 귀여운척하는 섹시한 고양이 서은이가 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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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들어온 서은이. 한마리의 검은고양이가 들어온줄 알았어. 약간 높은 텐션에 조금 놀랐지만 딱봐도 깊은 섹시미에 시작하기도 전에 개 꼴리더라구.

 

가만보니 눈빛은 경리의 그 눈빛을 닮았어. 고양이 눈을 보고 있으면 사람을 홀린다그러던데, 서은언니 눈빛이 딱 그래. 눈웃음도 살살치며 나도 모르게 헤벌쭉~ 하며 침 흘리고 있는거 보면.

 

얼핏 보면 bj 유은도 있는것같고, 또 한편으로는 민니도 있는거 같아. 방에 있을때는 못느꼈는데 후기 쓰다보니 자꾸 생각나는게 반했나봐. 이렇게 로진이 되어가는건가? 암튼 예쁜 눈 좋아하는 형들은 무조건 진격!

 

 

가볍게 눈인사를 나눈뒤 어느샌가 베드위로 올라와 우리 집 고양이처럼 내 옆에 착 달라붙었어. 야옹거리며 내 몸에 페로몬을 묻히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터치와함께 내 몸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어. 대체 어떤 남자가 이런 진행을 싫어할수 있겠어?

 

물 흐르듯 얼굴을 박고 엎드렸는데 들어올땐 검은 고양이인줄 알았더니 어느새 하얀 고양이가 되어서 내 위에 올라 탔어. 피부가 투명할정도로 하얗게 빛나는게 신비로운 느낌이 들더라구.

 

슈얼마저 고양이를 닯았어. 고양이의 혀는 무척 까칠하거든. 직접 핥음을 당해본 사람만 아는거겠지만 마치 사포같은 느낌이야. 서은이의 슈얼은 고양이가 핥고 지나가는것처럼 까칠 하면서도 짜릿한 느낌이었어. 전기가 지나가는 느낌이랄까? 서은이의 터치를 따라 소름이 돋아났어.

 

하얀 피부 에 잘록한 허리 그리고 당장이라도 배어물고싶은 커다란 복숭아 같은 엉덩이. 서은이는 이미 몸으로 슈얼을 하고 있었어.

 

보통은 머리에 젤이나 오일이 묻을까 바짝 묶어 올려 동그랗게 말아 놓는 데 서은이는 그것마저 이용하려는 듯 헐렁하게 늘어뜨리듯 묶은채 진행해나가더라구. 덕분에 촉촉히 젖은듯한 머릿결은 그녀를 훨씬 더 섹시하게 만들어. 아니 섹시하게 보이게 만들었다고 해야겠지.

 

시간과 공간의 방에 들어 온 듯 나도 모르게 모든건 어느샌가 끝나버렸어.

 

 

아직 못 본 형들이 있다면 꼭 한번 보길 강력하게 추천 할께.

 

 

예전에는 뭔가 정형화된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특유의 애교 장착과 함께 훨씬 더 사랑스러워졌달까?

선데이의 떠오르는 태양이 될 그녀가 더 밝게 빛나길 기대 해 본다.

 

 

세줄요약

 

큰 고양이 눈에 빠져 섹시한 플러팅에 녹아내리고 싶은 형들 강추.

미드 파 우회.

특유의 깊은 고양이 자세를 좋아하는 형들 ㄱㄱ.

 

 

비댓이나 쪽지로 이상한거 물어보는 형들 있는데 비댓 쪽지 개씹이니까 그냥 댓글 달아. 다 대답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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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서은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올드보이님의 댓글

고양이처럼 예쁜 눈, 잘록한 허리 복숭아 엉덩이, 고양이가 붙어서 해주는 것 같은 서비스,
선데이의 서은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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