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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 혜영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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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꼭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가게.


초초건전인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비비기 회원님들의

공통적인 평이 좋은 곳.

요즘은 야간만 운영하니까 예약시 참고.



개인적으로 건전도 좋아해서,

좀 ㄱㅅㅎ가 없어도.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가게.


써치도 해보고,

또 지인 회원님들의 추천을 받아

혜영쌤을 접견.

혜영쌤은 2시간 코스가 찐이라 하기에. 2시간 코스를 선택.


마스크 착용하셨으나,

막 와꾸파나 마냥 어린 나이는 아님.

몸매는 날씬하고 여리 여리한 몸.


건전샵 와서도 이런 걸 먼저 생각하는 나는 역시 테토남.


친절하시고, 대화력도 좋은 신 편.


마사지는 건식과 습식 모두 능숙하신 편.


스푼 가게 자체는 시설, 장비는 그냥 무난...

-> 이부분은 워낙 잘 아는 분들이 많으실테니 패스.



2시간 코스가 찐이라는 말은...

모두에게 같은 느낌은 아닐 수도 있음.

물론 그럴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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