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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56 , 추천 : 27 , 총점 : 926

미남 오로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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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억5천만년만에 만난 단비몬이다

단비몬의 근무시간에 변동이 생겼다

못본사이에 달라진 모습이 있는 단비몬


단비몬의 고생이 많다

부처님도 예수님도 아닌 날 잠시

보지만 열받고 스트레스 생성될

수 있으나 


분노폭발해서 계곡에 데려간다든지

돌발행동을 자제하는 예쁜 단비몬이다

나는 헤엄에 자신이 있지만

이왕이면 사랑받고 싶기 때문에

말을 잘듣기위하여 노력해야한다


단비몬은 단비몬만의 방을 꾸몄다

보면볼수록 날 닮은것 같아서

파멸적이긴하다


아무래도 따뜻한 공감이 필요하다

인기가 늘어난 단비몬이라 슬펐는지

하늘이 비를 뿌린다




다정다감한 사람이 좋다

내가 그렇지 못해서 어쩌면 그렇다


부드럽고 예쁜말을 하기

라는 것이 꽤 어렵고 힘들다


사납고 날카로운 나와

있으면 불편하고 힘들 수 있다


고맙고

감사하다





카운터에는 사랑스러운 눈빛을

소유한 분이 계신다 남성이다


불만사항 얘기하면

살면서 처음 듣는 이야기인듯

신기하다라고 말하는것만 같은

눈빛을 받아볼 수 있다


단비몬은

나에게 적응했기 때문에

니는 떠들어라 시간은 간다

라고 하는것만 같다


단비몬의 발톱은 꽂을 많이 닮았다



단비몬은 같이 담배를

피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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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 1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

이제 구팔님에게 적응했기 때문에 니는 떠들어라 시간은 간다 라고 하는 것만 같다는, 오로라의 단비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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