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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9 , 추천 : 10 , 총점 : 439

스푼 혜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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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일과 현생이 바쁘다 보니 2년만에 방문한 부비.. 검색하니 짝퉁인지 주황부비만 검색되고.. 다행이 스푼 전화번호가 있어 유선으로 걸었더니 실장님?이 대반에 올만이라며 지명도 코스도 기억하시고 바로 오래서 간 스푼

결제하면서 부비 주소 다시 받고 웃다가 입장!

2년만에 보니 못알아보던 혜영 원래 마른체형이지만 더 말라보이던.. 케어받다가 아는척 하니 그제야 기억난다며 ㅋㅋㅋ  혜영쌤의 관리는 강중약 오르락내리락 그리구 잠을 잘수 없게 쉴틈없이 말을건다.. 이유는 손길과 마사지로 풀리는 느낌을 느끼고 가라고 그런다네요 티키타카도 좋고 관리후 귀가해서 졸도하고 이제사 후기를.. 언제나 시원하고 즐거운 스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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