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움 슬기❤️ 이 구역(피움)의 미친 X 102 작성자 정보 작성자 한울수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2.01 15:30 컨텐츠 정보 조회 886 댓글 102 목록 목록 본문 슬기를 12월 31일에 마지막으로 봤었는데그때 방 나오면서 내년에 보자 했더니오빠 우리 내년에 볼 수 있을까? 이러더라고요이건 뭐 오지 말라는 소리구나?원래 하지 말라 하면 더 하고 싶은 법그래서 또 보고 왔습니다1. 슬기는 관우슬기가 옷을 벗었는데 저번에 봤을 때보다몸에 상처가 너무 많아서 솔직히 순간얘 어디서 맞고 다니나 이 생각했어요물어보니 아직 피부과 치료받고 있다 하더라고요보기에 흉하진 않고 그냥 딱 봐도 와 엄청 아팠겠다 싶어서 슬기야 안 아프더나 물으니 존나 아팠어 그래도 아픈 거 잘 참나 보네 좀 의외다?오빠 몰랐어? 나 관우야 ㅇㅈㄹ피부 관리 받으면서 몸에 붕대 감고 장기 한 판 뒀니?아프다고 수면마취 해달라고 진상진상 부려놓고 나 관우야? 지랄도 풍년이구만2. 이 구역의 미친 X 슬기야 혹시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 알아?응 나 그거 봤어거기 오연서 나오는데 진짜 존나 이쁘더라넌 니가 진짜 오연서를 닮았다고 생각해? 라는 표정을 지으며 실실 쪼개면서 슬기를 지그시 바라봅니다 ㅋ슬기가 많이 억울했는지 울분을 토하네요아 나 진짜 억울하단 말이야 내가 내 입으로 말한 거도 아니잖아그리고 이어지는 슬기의 흑화 니새끼가 제일 나빠 잠잠해지려던 찰나에 오빠가 또 언급해서나 아직까지 맞고 있어슬기야 세상을 살다 보면 내 잘못은 아니지만내가 욕 먹고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 생긴단다그리고 최초 언급은 바나나피쉬님이야난 아무 잘못 없음 ㅋ3. 태양을 부르는 슬기그렇게 슬기랑 수다 떨고 슈얼 받다 보니둘 다 느긋하게 씻을 시간은 없을 거 같아태양을 불렀어요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다 아아아 아 ~~~씻겨주고 먼저 보냅니다 손님보다 먼저 나가는 게 마음에 걸렸는지샤워실 문 앞에서 오늘 와줘서 고마웠고 먼저 나가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슬기근데 발걸음은 왜케 가볍냐?슬기를 보내고 따뜻한 물에 느긋하게 씻을 생각에신나서 심호흡 하고 노래 부르려던 찰나갑자기 샤워실 문이 열리는데아 쒸바 깜짝이야 왜?오빠 먼저 가서 진짜 미안해참 착하다 착해그래서 제가 말했어요슬기야 응?한 시간 애인 놀이 끝났어 이제 꺼져각자 서로 갈 길 가자슬기야 샤워실 문 좀 살살 열어라 임마 간 떨어질 뻔니 5초만 늦게 문 열었으면 청력 반토막 났어세 줄 요약1. 슬기는 유비 동생이자 장비의 형 관우2. 오연서를 닮고 싶은 오슬기3. 청력 반토막 날뻔한 착한 오슬기 한울수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31,792(96%) 96% 쿠폰 게임승률 : 33.3% + 1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2% 추천 5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02개 / 3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8 06:54 피움의 오연서를 닮고싶은 관우 컨셉의 슬기 M 와 청력 테스트 하고 오신 후기 잘 봤습니다. 신고 피움의 오연서를 닮고싶은 관우 컨셉의 슬기 M 와 청력 테스트 하고 오신 후기 잘 봤습니다. 한울수장님의 댓글의 댓글 한울수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8 10:05 @ 올드보이 ㅋㅋㅋㅋㅋㅋㅋ 청력테스트라뇨!! 올드보이님 감사합니다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청력테스트라뇨!! 올드보이님 감사합니다 123(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올드보이님의 댓글 올드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8 06:54 피움의 오연서를 닮고싶은 관우 컨셉의 슬기 M 와 청력 테스트 하고 오신 후기 잘 봤습니다. 신고 피움의 오연서를 닮고싶은 관우 컨셉의 슬기 M 와 청력 테스트 하고 오신 후기 잘 봤습니다.
한울수장님의 댓글의 댓글 한울수장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2.28 10:05 @ 올드보이 ㅋㅋㅋㅋㅋㅋㅋ 청력테스트라뇨!! 올드보이님 감사합니다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청력테스트라뇨!! 올드보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