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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비상구 미유 방문 후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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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후기에 앞서
올 4월부터 달리기 시작한 유린이 입니다.

애초에 방문해본 가게도 적어서 

객관적인 정보라기보다는

개인 감상이나 주관적인 경험에 가깝습니다.


이 가게, 매니저를 추천하거나 평가 한다기보다는

이 친구는 이렇게 즐기고 왔구나 하는 

일기 정도로 이해하고 봐주세요 




—————————————————-



요번에 연휴도 길겠다

연휴 다른날은 제 사정상 달릴수 없기에

오늘 딱 달리고자 마음먹고 

아침부터 여러 pr을 뒤져봤습니다

 

음 오늘은 이 가게 시도해봐야지 하고

점찍어둔데 몇군데 전화를 돌려봤지만

유린이에게는 아직 벽이 높았나봅니다.

메이저한 가게들은 대체로 전화를 안받아주고

점점 마감되고있는 pr의 매니저들..

 

평소에 가던 가게도 있지만

이번에야 말로 다른 가게에서도 

즐달해보겠다 마음먹었던지라 

발만 동동 굴리고 있었죠.

드디어 전화를 받아주는 가게를 찾았으니

거기가 비상구.

 

사실장님 추천을 받아

오후4시로 미유 매니저를 예약 잡았습니다.

 

로딩오류인지 빠진건지 

pr에 미유매니저 프로필이 안보여서

살짝 걱정하며 후기를 찾아보니

분명히 언급되어있는 미유M의 프로필사진.

 

그럼 텔레그램엔 있겠구나 하고

호다닥 가서 확인해보니 

아담 슬랜하고 예쁜 힙을 보여주는 프로필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엉덩이 쪼물딱 거리기 좋아하는 나에게

슬랜함은 약간 모험인가 싶었다가

역시나 예쁜 힙을보고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평소엔 10여분 일찍 가서 

담배 한대 피다 올라가는데

연휴 시작 날이라 그런지

오히려 지각할뻔 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예약시간에 딱 도착..

 

가게에 들어가서 느낌 첫 인상은

비상구가 아니라 아지트 느낌인데??

싶은 뭔가 정감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시설도 깔끔하고

개인샤워실도 있고

막 크진 않지만 동반샤워하기엔 충분한 크기,

그리고 벽면에 미러설치도 되어있었습니다.

천장에 미러가 없는건 살짝 아쉬웠지만

그렇다고 감점요소는 아니지요.

 

 

 

샤워 후 나와서 벨을 누르니

잠시후 노크하고 들어오는 미유매니저.

예쁘고 귀여운상에

확실히 날씬하고 아담한 체형 이었습니다.

 

별다른 대화 없이 바로 엎드리라고 하고

낯가림이 심해 대화를 길게 못하는 저는

오히려 편하고 시간낭비 없지 뭐

하면서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유린이가 스마 몇번 다니면서 받아본 건식들은

매니저분들 전부 그럭저럭 손아귀 힘도 있어 

제법 괜찮다고 느꼈었는데

미유 매니저의 손길은 진짜 엄청 시원했습니다.

 

등에 올라타서 등뼈 눌러주는데

휘어있던 척추가 교정되는 느낌.

어깨와 목도 꼬집히는 느낌이 아니라

시원하게 제대로 풀리는 느낌.

 

 

 

정말 시원해서 다음으로 넘어가기 아쉽긴 하지만

건식만 받기위해 온것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뒷판에 오일을 바르고 슈얼을 들어가는데

오일을 바른채 허벅지와 엉덩이쪽을 꾹 누르는데

그것조차 시원해;;

 

그러다 등으로 훅 느껴지는 

부드럽고 말랑한 ㄱㅅ의 감촉이

방금까지의 시원함과 대비되어

제법 기분이 좋더라구요.

 

등쪽 바디를 타면서 과감하게 쑥 

내 가슴으로 들어오는 야릇한 손길.

미유 매니저는 손길을 엄청 잘 쓰는거 같습니다.

 

뒷판을 받으며 골반을 살짝 들어보라하고

그 아래쪽으로 손이 쑥 들어와 나를 괴롭히고

동시에 혀를 통한 뒷쪽 공략까지..

살살살살 저를 자극하는 느낌이

뭔가 간지러우면서도 엄청 좋더라구요

 

 

 

앞판을 하기전에 베드에 걸터 앉아

립으로 한번 더 물건에 자극을 주는데

위에서 얼굴을 내려다보는 그 야릇함.

표정은 뭔가 진지해서

엄청 열심히 해주는구나 싶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몸을 타기 시작하는데

제 바디에 완전하게 올라타

수평으로 온몸을 비비는데도

오히려 몸이 가벼우니 딱 적당한 무게감.

제 오른쪽 귀와 목부근을 입술로 잔뜩 희롱하며

 

립슈얼은 흡입도 없고 혀 전체를 쓰지도 않는,

혀 끝으로 살살 간지럽히는 듯한

애틋한이 느껴지는 슈얼이었습니다.

 

그다지 자극이 강하진 않으니 

호불호가 갈릴거 같지만

매니저님의 아담한 느낌에

애틋한 슈얼이 합쳐지니

뭔가 오히려 욕구가 자극되는 느낌??

꼭 끌어안고 싶은 욕망이 끓어올랐습니다.

 

그래도 첫방이면 정석대로 받아봐야지

라는 지론이 있기에 꾹 참았습니다.

 

그러면서 매니저님의 얼굴을 다시 보는데

정말 예뻐 보이더라구요

 

숨기지 않고 예쁘다고 칭찬 해주니

베시시 풀리는 표정근.

처음에 별다른 대화가 없었다고 했는데

분위기 풀리면서 살짝씩 늘어나는 대화.

 

 

그러고 계속 슈얼하다가

매니저님 먼저 69 괜찮은지 물어봐주고

그렇게 69하면서 만져본 엉덩이.

 

보통 슬랜더면 엉덩이쪽도 말라서

약간 쫀쫀함이 아쉽기 마련인데

미유매니저님은 슬랜더한 체형이면서

가슴도 나왔고 형태도 예쁜데

엉덩이도 엄청 쫀득했습니다.

 

슬랜더하고 아담한 체형이라

엉덩이를 쪼물거리는 만족감은 

크게 못느낄거라 생각했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운 그립감이었습니다.

 

69하면서의 반응도

ㅅㅇ은 잘 내진 않았지만 

움찔거리는 반응은 엄청난 맛도리.

 

 

애틋하지만 자극은 강하지 않은 슈얼,

엉덩이 쪼물거리는 재미에

움찔하는 반응도 맛도리라

오랫동안 즐길수 있겠다 싶었는데

제 몸이 먼저 반응해버렸습니다.

평소라면 있을수 없는

69중 ㅎㅍ로 상당히 빠른 ㅁㅁㄹ.

 

오히려 너무 빨리 ㅁㅁㄹ돼서 

당황스럽고 아쉬웠습니다.

 

근데 이게 또 시간내상은 절대 아닌

엄청 기분좋고 개운한 ㅁㅁㄹ.

 

남은 시간도 동반샤워하면서 

수다를 떨며 아쉽지 않게 보냈습니다.

 

처음에 대화가 적다 싶었는데

한번 칭찬으로 말트니 쉽게 이어지는 대화.

받아주기 쉽게 말을 꺼내고

다음대화로 잘 이어지게 말을 받아줘서

저처럼 낯가림이 심한 사람도

대화를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방을 보면서 수다떠는걸 

흔히 연애모드라고 하던가요?

저는 대화를 그렇게 길게 안하고

필요한 대화만 하던 편이라

연애모드라는건 은유적인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미유 매니저는 정말 편하고 친근하게 대화가 되니

연애하는 기분이 드는거 같구나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너무 잘 달렸기에

오히려 아쉬움도 크게 남는달까

다음번에 꼭 재방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며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오늘 후기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연휴도 많이 남았으니

다른 분들도 연휴 잘 쉬시고 즐빔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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