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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78 , 추천 : 29 , 총점 : 1368

횟집 NF는 너무 궁금하잖아! 너는 또 누구니! 횟집 최애 m!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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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NF는 너무 궁금하잖아! 너는 또 누구니! 횟집 최애 m!


이번 연도 횟집에 NF 분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 누구를 봐야 하나? 이런 고민이 들었는데 그중에서 제일 눈에 들어오신 분 중 한 명인 최애 m이 시간대가 남아 있어서 겨우 운이 좋게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물론 다른 분 후기에 양말 냄새를 맡는다고 하길래…. 진짜…? 이 생각을 가지고 예약을 한 건 비밀!!


오랜만에 자주 보던 분 말고 다른 방을 가보니 방안이 너무 후끈거려서 이거 오늘 완전 각을 잡고 땀을 흘려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여유롭게 씻으려고 방안에서 정리할 것 정리 좀 하고 씻고 있는데 처음 보는 분이 오빠~ 이러면서 들어오시길래 어…? 잘못 들어오신 거예요?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거울에 얼굴을 확 들이미시더니 이거 내꺼야? 라고 하시길래 혹시 누구세요…? 이러니깐 저 이 방 들어오는 최애라고 하는데요? 이러시길래…. 이거 이분 텐션 장난 아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크크크


후다닥 씻고 이런 거 사 오는 손님 오랜만이야 이러면서 마실 것도 서로 나눠 마시고 담배 타임도 가지면서 초면이니 저에 대한 호구 조사는 기본으로 들어가겠죠? 어디 자주 가냐는 말에…. 와 이분 진짜 신내림을 받으셨나? 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크크크 한 군데 말고 모두 다…. 가는 곳…. 크크크 그렇게 다른 곳은 왜 안가냐는 말에 솔직하게 설명하니 최애 m도 음 그럴 수도 있지? 공감하시더라고요!! 그러고 이제 옷을 벗기시려는데 너무 꽉 묶었다고 본인이 못 풀어서 아쉽다고 하시더라고요 크크크 


그렇게 뒤판부터 시작하는데 오우 자세를 좀 빠르게 잡으시네요. 이거 완전 공격적인 슈얼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초집중을 해서 뒷판 마무리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네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제 몸을 휘젓는데…. 오우…. Oh,my God! / Jesus Christ! 좀 거세게 공격하시네요…. 그러다가 고양이 자세…. 어…. 막 휘젓는 스타일은 아닌데…. 근데 또 반응은 세게 오게 하는 스타일이라서 맘에 들었네요!! 오랜만에 집중력 max였네요!!


앞판도 이제 봤는데 몸이 엄청 굴곡져 있으신데 가슴은 또 있으시니 몸매가 제 기준에서는 좋으시더라고요!! 그러고 앞판 슈얼 해주시는데 어휴 어우 Oh,my God! / Jesus Christ! 립압이 센 건 아닌 데 왜 이리 자극이 자주 오는지…. 그래도 처음 보는 슈얼 스타일로 다양한 걸 해주시니 그래도 반응이 그래도 절제가 잘 되더라고요…!! 근데 너무 열심히 하심…!! 그러다가 저보고 해주는 것도 좋아하냐고 해서 네!! 하고 덥석 물고 열심히 해드리니 온몸을 비트시는!! 더 해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시 돌아서 마무리했네요!!


최애 m이 제가 뭐 좋아하는지 감이 안 와서 시간 분배를 못 해서 아쉽다면서 다음에는 빨리 말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크크크 그리고 해줄 때 최애 m이 날라차기로 배게 날려서 고개를 빡빡하게 들면서 했다고 하니 왜 말을 하지 않냐고 크크크 미안하다고 하시는 모습이 귀여우시더라고요. 크크크 


그렇게 동반 샤워를 하면서 다시 호구 조사를 하시는데 이분 진짜 무당이신가? 엄청나게 놀래면서 동반 샤워를 마무리했네요!!


이제 나갈 시간쯤에 제 에어팟 케이스를 보시면서 엄청 저랑 닮은 캐릭터 들고 다니신다면서 얘기하시면서 흐으으음…. 여기서 말할까?…? 이 생각이 들던 찰나에…. 다른 분 후기에 나왔던…. 양말 냄새 맡기…. 하 이거 못 참겠더라고요…. 바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하니 와 와 하시면서 놀라시는 모습이 재밌더라고요. 크크크 왜 처음부터 말하지 않았냐고 하시는데 누가 그걸 말하나요~? 이러니 그래도 보러 오시는 거면 말씀 좀 해주시지 이러시더라고요. 크크크 그러면서 다음에 빨리 보러 와서 최애 m이 하고 싶은 것 해달라고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시는데 남자의 자존감 뿜뿜!! 감사했습니다!! 나가면서 계속 저한테 발길질하시는데 크크크 너무 재밌으시더라고요!! 오늘도 역시 즐거운 횟집 탐방이었습니다!! 


PS) 하고 싶은 말 하니 바로 기억해 주시는 최애 m! 다음에도 방문하면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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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개 / 2페이지

우아우앙웅님의 댓글의 댓글

@ 치킨요괴
치킨요괴님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최애는 최고다! 제 후기는 길기 때문에 읽어라고 강요 안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우앙웅님의 댓글의 댓글

@ 최애의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케이스봐서 혹시..? 이런 생각 가지고 있던 찰나에... 양말 냄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말을 안 할 수 가 없겠던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콩 마니 머거야대! 이거 시전 안 할 수 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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