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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1300 , 추천 : 45 , 총점 : 1751
분류 아로마

♂️하드코어 파쎅❤️♀️진격의 보댕이❤️성욕넘치는 푸잉❤️허니타이_사라❤️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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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입국자는 아니지만,

한국 물 먹은지 얼마 안 됐다는

사장님의 말을 전해듣고​

​궁금증에 예약을 하고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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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

문을 열고 아이컨텍이 이루어지는데

순수 & 순진 해보이는 이미지랄까...

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살짝 경직된 모습이 나름 귀엽






# 몸매

우선 튜닝된 미드 장착 중이며

쪼매난 키에 군살은 딱히 없는편

가느다란 종아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허벅지는 탄탄해 보임

번쩍 들어도 부담없는 피지컬






# 마인드 & 소통

첨엔 살짝 반신반의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반전매력의 푸잉

조신한듯 하면서 몸의 대화는 완전 저돌적

마사지를 비롯해서 합체놀이까지

잘 받아주고 맞춰줄려는 마인드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한국어 & 영어가 안 되다보니

번역기의 도움이 필요한 정도?






# 마사지

첨엔 한국에 온지도 얼마 안되었고

피지컬을 보니 힘이나 있겠나 싶었는데

깡다구도 있어보입니다

체중을 실어서 열씨미 눌러주기도 ㅋ

잘 한다기 보단 받을만한 정도의 실력

상체만 받아보고 하체는 안 받았었는데,

끝나고 나와서 사장님께 물어보니

숙희도 장착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거사를 치르고 잠시 남는시간에

짭까사이를 잠시 받아봤었는데

회음부 주위부터 시작해서

대놓고 흔드는게 아닌 

R라인과 기둥 그리고 사타구니까지

사라만의 방식으로 밀어주던데

야릇한 느낌보단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갠적으론 좋았던...






# 전투

상체 마사지를 마친 후,

잠시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고

몸을 포개어 누워서 야릇한 눈빛을 보내니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가볍게 뽀뽀~

조율타임을 가지고 계속 진행!!

뽀뽀에서 키스로 전환해서

서서히 몸을 달아오르게 한 뒤

사라가 허물을 다 벗고 위로 올라옵니다

젖꼭지부터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똘똘이도 맛깔나게 먹방~

포지션 체인지 하고 보빨신공을 하는데...

수량이 많은 푸잉임에 틀림없는듯?

클리 주위로 혀를 열씨미 무빙하다보니

잘 느끼는 부분이 발견되었는데

사라의 손이 갑자기 본인 머리로 다가오더니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을 한 뒤

보댕이가 미친듯이 돌격 -_-;;

'응?????;;'

허리를 튕겨대며 코박죽 정도가 아닌

숨쉴 공간이 없을 정도로 밀착시켜버림;;

그리고선 흐느끼기 시작하는데

'와... 미친...ㅋㅋㅋ'

그렇게 서너차례를 반복하다가

도저히 못참겠는지 벌떡 일어나서

똘똘이를 미친듯이 빨아대다가

바로 위에서 그대로 꼽아버림...

열씨미 찍어대면서 물고 빨고

갑자기 위로 올라오라고 하더니

키스 박으면서 제대로 비비는데

확실히 성욕이 많은 푸잉

서로 끌어안은 상태로 번떡 일어나서

싱크대 다이위로 가볍게 이동해서

사라를 위에 올려놓고 서서 박음질

사라도 거기선 딱히 경험이 없었는지

첨엔 살짝 당황하다가 나중엔 적극적으로 변신

들고 폭풍박음질 잠시 하다가

자세 바꿔서 벽잡고 뒤치기까지~

어느샌가 갑자기 또 본인 엉덩이를 때리더니

한국말도 거의 못하면서 또 어디서 배웠는지

"쎄게 X 3" 를 외칩니다

ㅇㅋ 접수완료!!

파워 강강강 모드로 미친듯이 박아대며

한 손으론 엉덩이를 찰싹 거리며 때려보니

이건 무슨 반응이 거의 넘어가는 수준 -_-ㅋ

그 모습을 보고 살짝 당황스러워서

급하게 다시 정상위로 자세 변경

양쪽 다리 번갈아 들어가며

최대한 깊게 넣었다 뺐다를 반복..

사라가 또 2차 느낌이 왔는지

왼손으론 자기 가슴을 쥐어짜면서

오른손으론 자기 클리털기 신공

얼굴표정을 보니 세상 진지해 보임;;

그리고는 자기 가슴 쎄게 잡아달라고

본인손을 가슴에다가 올려놓음...

이건 더 조아하나 싶은 마음에

가슴에서 목으로 올라가서

살며시 압박감을 느끼게 해주니

'하... 괜히했나?' 생각이 들 정도로

대만족하며 더 해달라고 요청 -_-;;

확실히 성향이 있는 푸잉인듯!!

좀 더 하드한 플레이까지 시도 해보려다가

본인 취향은 아니기에 여기까지!!

에어콘을 틀어놓은 상태였지만,

강려크한 박음질 놀이를 하다보니

둘 다 어느새 몸은 땀 범벅이되고

집중해서 사라 보댕이에 극딜박으며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싸질렀...






간만에 하드코어 파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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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4개 / 2페이지

빅페맨님의 댓글

유흥의 메카 옵티머스님~~!!
허니타이 사라 후기 잘봤습니다^^

비오는 목요팅~~!!!
후끈한 하루 되시구요~  추천~~!!!

프랭클린님의 댓글

사라님 후기 잘보았습니다 :)
ദ്ദി◍•ᴗ•◍) 추천 눌러드리구 가요
항상 내상없는 즐빔만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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