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양산 후기
조회 : 601 , 추천 : 2 , 총점 : 621
분류 오피

페라리 미아 기행기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페라리 캔디매니저를 커버하는 키르히하이스입니다.


쪽쪽 빨아먹던 캔디가 사라졌네요ㅠㅠ

빨고 빨아서 맛나게 만들어놓았는데..갑자기 사라져서 멘붕상태입니다.


멘붕으로 실장님께 항의전화했습니다.

실장님 왈..NF로 왔는데..맛날꺼라는 전언...

속는셈치고 예약했습니다.


시간 맞춰 입실..

컨셉이..오피를 온건지 아로마를 온건지 애매한 
(개인적으로 오피형 아로마는 방문한 적 없지만, 오피형이면 이런 식이겠구나 싶었습니다.)


스캔하니 와꾸는 연식이 좀 있어보입니다ㅠㅠ..저도 연식이 있는 처지라 연식은 패스

와꾸는 전형적인 동남아..하지만 소두네요

씻으리고해서..씻는데 같이 샤워는 안하네요.

(동반 샤워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타입이라)


씻고 나오니 마사지해줄까..바로 경기 들어갈까 묻길래

마사지 해달라고 하고.. 간단한 마사지 후

침대에 누우니 바로 달려들어 동생을 덥석 삼키네요.

혀놀림이 좋았습니다...자연스럽게 돌아 앉으며 엉덩이를 제 입쪽으로 들이대네요

서로의 몸을 탐님하다.바로 올라타버리네요.


말 그대로 질펀하게 한 경기 마치고 

다시 마사지받고 한 경기 더...

쪽 빨리고..다음에는 복수를 다짐하고 퇴장했습니다.


오피를 다녀온건지 아로마에 가서 서비스 마무리를 받고 온건지 

지금도 헛갈리지만

시스템이야 어찌되었건..재방의사 있습니다.


아 이름은 미아씨고..

얼굴은 연식은 좀 되보이지만..나름 귀였습니다

그리고 몸매는 생활살이 조금 있는 정도

마인드는 한번 본 사이라 상+ 정도였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Total 9,167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