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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또라이급 텐션❤️♀️미친섹드립❤️요물같은 푸잉❤️킹타이_다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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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배너를 봤을때

"다나" 라는 이름을 보고나서

'설마...? 아니겠지...'

별 생각없이 방문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맞네;;

더 소름돋는건 첨에 몰라봤다는-_-

거의 5년이란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원래 이런 푸잉이었다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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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장때 부터 예사롭지가 않다

그래서 더 못알아 봤을지도...

현관문을 들어서자마자 동시에

바지속으로 손을 깊숙하게 집어넣으며

꽈추를 쪼물딱 쪼물딱~

꽈추 사전 체크인지

반가움의 표시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초반부터 텐션이 장난이 아니다

샤워를 깨끗하게 하고 왔으나

다시 가볍게 샤워를 끝내고 나오니

마사지 베드에서 대기중인 다나

마주보고 앉아서 섹드립을 날려보니

당황한 기색 1도 없이 다 받아치네 ㅋ

한국말도 제법 패치되어 있는 상태라

무난하게 커뮤니티가 가능하다






마사지를 잠시 받아보기로 하는데

체격에 비해서 압은 좋은편이다

잠시 건식마사지를 하나 싶더니

중간중간 꽈추를 툭툭 건드려대며

장난끼가 어김없이 발동된다

손으로만 장난을 치는게 아니라

특정 부위에는 입으로도 해주는데

아주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니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ㅋㅋ

흔히 타이에서 말하는 김숙희

이런 스타일은 갠적으로 그닥이지만

다나 만의 스타일은 재미있네

서울 물 좀 마니 먹다와서 그런가

어느 순간 여시 다됐노;;

이 뿐만 아니라 마사지를 하면서도

위에 올라타서 여러 퍼포먼스까지~

너무 디테일하게 말하면 노잼이니

여기까지!!






잠시 조율과정을 거치고 나서

본격적인 해피타임을 가져본다

그 와중에도 거침없는 입담이 아주...

방을 보는 재미가 확실히 있다

다나가 거의 슬랜더 체형이다보니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다양한 플레이도 아주 무난하게~

힘든 부분이 분명히 있었을텐데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잘 맞춰준다

다 끝나고 나서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그때서야 먼저 다나가 입을 연다

사실 문 열고 보자마자 나를 알아봤다고...

그리고 혼자만 알고 모른척하고 있었다고...

그 말듣고 살짝 소름 ㄷㄷ

잠시 그때의 얘기를 나누다보니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캔디 & 유리의 소식 등등..

얘기하다보니 끝이 없네;;

 

겉모습은 밝고 장난꾸러기 같아보여도

속마음이 정말 착하고 배려심이 깊다

갠적으로 아주 높게 칭찬하는 부분






사람마다 각자 취향이 다르듯이

지나는 지나만의 매력이 있고

다나는 다나만의 매력이 있다

본인의 취향에 맞게 보면 될듯하다











※비교충들 필독

다나와 지나는 서로 모르는사이

다나가 지나에 대해서 물어보던데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얼마나 지나와 비교를 해댔으면

다나가 지나에 대해서 물어볼까?

지나가 단지 특별한 것일뿐이지

지나처럼 해주는게 당연한게 아니다

예전에 타업소 매니저들 한테서도

지나와 비교 얘기를 제법 들었었는데

"지나는 해주는데 닌 왜 안해주노"

이리 말하면 해주는 매니저가 있나?

하남자 + 찐따 코스프레로

매니저들 스트레스 받게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좀 주지말고


제발 쫌 정신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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