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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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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허니타이 아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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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타이 아리 후기드립니다.

사장님이 바뀐건지 실장님이 대신하는건지 익숙한 목소리가 아닌 허니타이라 살짝쿵 놀랐지만 그래도 가봅니다.

저번에도 이랬으니 아마도 실장님이실듯!!


마사지 스킬 :

허니타이의 특징은 대부분의 매니저가 마사지를 잘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공수해오는 매니저가 많은터라 그런점이 좋은것 같기도 하구요. 

허니타이에 NF들이 많이 들어왔던데 생각보다 아리의 마사지는 나이스, 그레이트 수준이었습니다.

압을 좀 세게받는 편인데, 낙낙 외치니 파워풀하게 해줍니다 히히

대놓고 숙희언니는 없고, 간질맛나는 놈이 있습니다 ㅎㅎㅎ (이걸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죠!)


얼굴 & 몸매 :

피부톤은 동남아보단 동아시아에 가깝고,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얼굴의 기준은 워낙 케바케이니 평범한 편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머 얼굴크게 신경안쓰는 타입이라)

얼굴과 바스트에는 약간의 의느님의 손길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공격형 바스트보유하고 있습니다. 

몸매는 약통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후기총평 : 

사실 허니타이 단골인데, 후기는 잘안쓰게 되더라구요.

워낙 오래 있었던 타이샵이기도하고, 많은 분들이 잘 아실거라 생각해서 말입니다.

페이스투 페이스로 사장님이랑 담배피면서 이야기도 많이 해봤고, 쿨한 사장님 스타일에 굉장히 만족하는 샵이기도 합니다.

사장님 기준이 엄격해서인지 매니저가 자주 바뀌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NF의 리스크를 선호하는 저로써는 나쁘지 않습니다.


또다른 NF를 찾아 떠나야겟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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