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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619 , 추천 : 5 , 총점 : 669
분류 아로마

여우타이 유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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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타이 유라 후기드립니다.


사장님의 스윗함과 민지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다른 NF도 다 파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유라입니다.


마사지 스킬 :

딱, 이말을 하고 싶습니다.

숙희언니의 최고봉은 "윈타이"이고, 스웨디시 스타일의 최고봉은 "여우타이"다.

(그렇다고 다른곳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에요. 타이샵별로 골고루 저는 잘 다니고 있습니다.)


유라 스타일이 참 설명하기 그렇습니다.

힘이 좋아서 막 시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대놓고 숙희언니 강림하는것도 아닌데 머랄까 기분이가 아주 좋습니다. 사람에 따라 마사지를 받으면 기분이 좋은곳이 각기 다르긴한데, 저랑은 딱맞는 매니저인것 같습니다.


시원한건 아닌데, 받고 나니 먼가 더 받고 싶다는 아쉬움이 가득한 그런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은은한 마사지"로 평하고 싶습니다. (오늘 한마디 많이하네요;;)

샤워시간 제외 시간도 꽉 채워서 해주니 맘에 더든지도 모르겠습니다. 크림은 많이 쓰는 성향이고, 대놓고는 아니지만 숙희언니는 자주자주 쭈욱 출몰합니다. ㅎㅎㅎㅎㅎ


얼굴 & 몸매 : 

일단 여우타이 NF 중에서 유라, 민지만 봤구요.

얼굴 & 몸매 모두 유라 > 민지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미인상이라는 후기가 있던데 "우와 미인이다" 정도는 아니구요. 매니저중에서는 이쁜편에 속한다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탈푸잉급 얼굴이구요. 얼굴이랑 피부색이 하얗기 때문에 푸잉같지 않은것은 하나의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다만 모든 타이샵의 최악의 적은 과한 기대죠. ㅎㅎㅎㅎㅎ 과한 기대는 금물입니다. 

아, 그리고 상반신은 공격적이지 않았습니다. ㅠ_ㅠ


후기총평 : 

한국에 온지 대략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기본 의사소통에 대한 한국어 패치 나쁘지 않구요. 

이야기하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매니저가 대화를 많이 하는거에 대한 부분은 항상 케바케죠, 난 매니저가 말을 거의 안하던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그건 내가 말을 많이 하지 않아서이다라고 생각하십숑 ㅎㅎ)


위에서도 적었지만, 강하지도 않고, 민지처럼 강렬하지도 않지만 먼가 은은하게 계속 받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이제 여우타이도 한명 남았군요. 조만간 조지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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