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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386 , 추천 : 4 , 총점 : 426
분류 스포츠

롱타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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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항상 안좋기도 하고 어께에 오십견이 와서;; 


(그거 아심까? 당뇨 있으면 오십견 빨리오기도 한답니다 신기)


겸사겸사 풀어주러 타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스마족 이다 보니 연애쪽은 왠지모를 부담감이...


그래서 연애 보단 마사지+@로 국룰 3 쓸 생각에 롱타이를 선택




예약하고 도착하니 옆 상가가 철거중이더군요?


무슨 음식점이 있을때부터 롱타이만 버티는걸 보면


구력이 제법 있는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들어가니 사장님이 반겨주셨고,


아로마를 선택했습니다 주간이라 건식아로마 반반 할인이라


그것도 받고 싶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방 안내받고 샤워장서 씻고 나왔는데


수건이 오래되어 세월의 흔적이..세탁하다 올 풀려서


천본앵 발동될거 같은 비쥬얼이네요


뭐 그거보러 온거 아니니 넘어가고




객실가서 1회용 팬티로 갈아입는데 포장지 부터 작아서


씹돼지인 나한테 작은거 아닐까?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그냥...티팬티라서 봉지가 작았던거였어요




'어차피 보일거 다 보여줄 마당에 팬티따위 뭐든 무슨 상관'


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묘하게 올라오는 수치심이..




처음 입어보는데다 Y라인을 잡아주는 고무줄이 없어


중심잡고 수납하고 있는데 매니저가 들어와서 눈마주침


....


신선한경험이라 재미있네요










여전히 매니저는 랜덤입니다


고로 매니저 이름이 뉘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ㅈㅅ..




대략 30중? 확실한 슬렌더! 는 아니었지만


저정도면 날씬한거다 라고 생각합니다


외모도 딱히 모난건 없었구요




롱타이는 여러해 걸쳐 한번씩 오는데


외모나 몸매가 시간이 내상인적이 없었네요




마사지 받는데 어께가 뒤로 안 돌아가니


낑낑대며 열심히 풀어주려고 노력하시더군요


보통은 조금 더 시간주고 풀다 넘어가는데


집요하게 조져서 풀어 주려 하셔서 고마웠음




서비스타임은 국룰이었구요


아까 혼신의 힘을 다해 어께 풀어주려 한것 때문에


고마워서 돈 더 벌어가시라고 국룰 마지막 숫자로 했습니다




아로마여서 한번 더 씻고 퇴실했습니다


퇴실할때 사장님 친절한것도 좋았고.. 뭐 즐달었습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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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양산드루와님의 댓글

여기도 이쁜애들많죠 최근에도 한국인비슷하게 생긴매니저있던데 마사지진짜... 상당하던데... 거의전립선 마사지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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