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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1927 , 추천 : 38 , 총점 : 2307
분류 아로마

✈️장난끼 가득한 미소✈️ ✳️물난리 주의보✳️❤️사랑스러운 마인드❤️아마존타이 빛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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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출몰하는 아립뉴입니다.

재방을 많이 가진 않지만

좋았던 기억이 많이 남아서

오랜만에 복귀한 빛나 보러간

100퍼센트 사실기반 후기 들어갑니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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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똑똑하고
방에 들어가니
빵긋 미소 짓고있는

빛나 발견
기억하냐고 물어보니
고개 끄덕끄덕


평소대로 물 한잔
건내주면서


샤워 물어보길래
하고 왔지만
매너 샤워 간단하게 씻구
벌러덩 누워서 뒷판 스타트


마사지 실력은
딱히 변한게 없네요
압 약하게 받으시는 분들은
괜찮을거같네요


목마사지 조금 받다가
2부로 스무스하게 넘어갑니다.





2부


올탈하구

빛나가 먼저 공격 들어오는데
장난기 가득한 
볼따구로 미소 지으면서


가슴부터 괴롭히는데
손톱으로는 간질거리면서
혀랑 치아 이용해서
자극하니 주니어도 불끈


아래로 내려와서
립으로 바로 집어삼키는
최전방 공격수 빛나

공수 교대하고
오랜만에 맛보는
빛나 입술 집어삼키면서
키스하니 달콤한 내음이 나네요

가슴 애무 살짝하고
밑으로 내려와서
무향무취 꽃잎을
부드럽게 애무하니 물도
조금씩 나오네요

서로 예열 끝내고
천천히 살살 쑥 밀어넣으니
살짝 찡그린 모습도 
사랑스럽네요

적당한 속도로
키스하면서 박으니
빛나 반응도 좋고
제 느낌도 살짝 달아올라서

더 깊고 빠르게
박아대니
빛나도 템포 맞쳐서
움직여 주네요

뒷여상 자세로
살짝 쉬어가면서
뒤치기도 살짝 섞다가

가위치기로
강강강 밀어넣으니
사정감도 바짝올라와서
시원하게 마무리

빛나는 볼때마다
만족도가 더 놓아지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마무리 후
간단하게 스트레칭 정도만
더 받고 빛나표 커피 한 잔
뜨슨하게 먹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P.S : 오랜만에 봤는데도 바로 기억해주고 마인드도 좋고 손님돈 아까워 할 줄 아는 매니저입니다.


비정상적인 댓글시 경고없이 신고 들어갑니다.


매 . 너 . 필 .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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