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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1790 , 추천 : 22 , 총점 : 2010
분류 스포츠

핫타이 메야/다빈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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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앞서 사람은 다 다르기에 어떤 매니저는 잘 맞을수있고

어떤 매니저는 별로일 수 있으니 후기는 재미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후기는 제 개인적인 생각과 기준입니다.



   ✅ 입장 전  

예전보단 타이의 인기가 줄은 느낌이네요.

그래서 언제나 그랬듯 직접 탐방 해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친구들이 보여서 '핫타이' 를 다녀왔습니다.

[메야/다빈] 을 보고왔고 기대반 설렘반으로 올라가봅니다.



   ✅ NF 메야  



먼저 NF 메야 입니다.


프로필은 젋어보일 것 같았는데, 살짝 나이가 있는 페이스에

타이에 딱 보통인 기준이 있다면 이 친구가 아닐까 합니다.

살짝의 깊숙히도 있고, 마사지도 괜찮은편이였습니다.


서비스는 핸드만 얘기하길래, 핸드로는 오래걸릴거같아서 

시간타임으로 패스 했습니다.

또, 빅사이즈라 핸드이상은 불가능하다는 통보..




  ✅ NF 다빈  


이번엔 NF 다빈 입니다.

어리고 몸매/와꾸 다 좋아보이는 프로필이라, 바로 직진 했습니다.

외모는 평범했고, 몸매는 이쁜편에 속하네요.

확실히 어려보이기도 했습니다.


마사지는 약한수준이고, 속성과외느낌의 마사지입니다.

이 친구와는 서비스를 진행했는데, 개인적으로 아쉬운편입니다.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워줘서 마사지 잘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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