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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T발놈이 쓰는 후기 - 우유테라피 주희 2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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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거의 재방후기가 많네요 ㅋㅋㅋ 



『감쟈의 플러팅에 역으로 호출을 당해보다!!!』



어느 날 부비를 하던 중 쪽지 알림이 떠있길래 뭐지 하며 열어보니 주황님의 쪽지!! 처음에는 얼마전에 두부모씨의


부캐장난질을 본 적이 있는지라 경계했으나 다행히 아는 아이디!! 그분은 바로 감쟈씨 ㅋㅋㅋ


보고싶다고 곧 명절이니 선물줄테니 오라는 플러팅 ㅋㅋ 오케이 바로 렛츠고우~!!!!




저녁시간에 잡아서 가는 길은 막히지 않았네요. 존나 흥분상태로 달려갑니다 껄껄


텐션 높은 사장님께 인사 후 계산하고 물받고 있는데 갑자기 벌컥 열리는 문..사장님 지인분인건지 암튼


문 바로 앞에 정수기가 있어서 너무 가깝게 마주쳐서 당황했지만 일단 인사하고 서 있는데 


그 들어오신 분이 방안내를 해주시네요 ㅋㅋ 뭐지 ㅋㅋㅋ


아무튼 들어가서 샤워 오지게 빡세게 하고 호출하니 들어오는 감쟈~~






반갑게 인사하고 그 동안 못했던 얘기 실컷 했습니다.


부비조향사 감쟈의 향수 추천을 받고 그거 사용하는데 매니저분들에게 향 좋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다고 하니


자기가 추천해준거 뿌리고 다른데를 가냐? 하면서 화내는데 화낸게 맞는건지 귀엽네요.ㅋㅋ


그리고 다이어트 하고 있다고 보니 많이 뺐네요. 다이어트 빡세게 한게 보이네요.(좀 더 해보거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게에서 우연히 보게 된 감쟈 카르텔분들의 정모 모습ㅋㅋ 거기에 감쟈가 참조도 해줬다는!!


팬클럽 관리 확실히 할줄 아는 감쟈인것 같네요.






그리고 시작되는 서비스 ~ 감쟈도 거의 오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계속 사슴고기 잡아 먹겠다는데 어디 해보거라 하고 냅두니 정말 잡아먹을 기세로 하네요.


바로 갈뻔!!! 저번과는 다르게 천천히 소프트하게 해주는데 왜 더 흥분되는 걸까요.


이번에는 이벤트인지 뭔지 단거 좋아해? 라길래 좋아하지 하니 초콜렛 입에물고 녹을때까지 키스해봅니다.


키스충인 저로써는 최고였어요!!!!


흥분도가 너무 커져서 그럴때마다 눈을 뜨고 천장거울에 비친 저의 얼굴을 보고 흥분을 가라앉힙니다.


휴우~ 천장거울만세다.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인 서비스를 계속 받던 중 저도 해보고 싶어


부족한 역립도 해보고 이것저것 부탁했지만 다 잘 받아줘서 고마웠어요.


그리고 슬슬 신호가 오기 시작하네요. 첫방 봤을때 재방오시는 분들에게 보여주는 필살기가 따로 있다는데 


번에 필살기 보여주나요?? 하니 조용히 계속 이어나갑니다 ㅋㅋ 그리고 필살기를 보게 되네요.


어흑~ 그렇게 저도 쓰러져버렸습니다. 비석방이라고 했는데 비석을 못 봤네요!! ㅋㅋ 아쉽다!!






그리고 한가득 받은 선물~ 뭔가 방보러온 제가 더 많이 받은 이 기분은 뭘까요?? ㅎㅎ


행복함과 만족감을 가지고 포옹과 뽀뽀후 방을 나옵니다.


그리고 방 나오면서 마주친 단체손님분들.. 이번엔 뭔가 사람들과 많이 마주쳤네요. 부담부담


집에 와서 선물보니 이건 뭐 이렇게 퍼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가득가득 받았어요.


저는 뭐 준비한게 없었는데 ㅠㅠ 다음에 갈 땐 꼭 선물챙겨가야겠어요!!!!





세상 착하고 세심하고 서비스뿐만 아니라 플러팅도 쩌는 『주희』 매니저 후기 였습니다.



P.S.


참!!! 예약하실때는 감쟈가 아니라 주희로 해야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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