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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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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정관 타이푸라민 청순녀 민희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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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지나고 시간이 안맞아 예약을 못하던 정관 마사지가 땡겨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타이푸라민은 오랜만에 가는거라 다들 초면이라 가장 빠르게 예약이 가능한 민희매니저로 예약하고 올라갔습니다 


매번 보던 매니저 위주로 다니다가 한참 쉰 후 오랜만에 뉴페를 보려니 괜히 두근두근 떨리더라구요


노크하고 입장하니 슬립을 입은 민희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 줍니다 

프로필에 청순가련이라는 설명이 왜인지 알 정도로 하얗고 날씬한 편에 귀엽게 생겼습니다 어려보이는 얼굴에 웃상인 편?


샤워하고 엎드려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는 그냥그냥 정관 평균이네요 

오일을 거의 쓰지않고 마사지하는데 그래도 꽤나 시원합니다 

매니저 몸에 오일이 남아 미끌거리는걸 보면 막타임이라 오일을 안쓴건가? 싶긴한데 잘 모르겠네요 

피곤하기도 하고 평소보다 더 시체처럼 받는데 먼저 말도 계속 걸고 장난도 많이 치는편입니다 


숙히도 슬쩍슬쩍 들어오다가 돌아누워서는 마사지 반 터치 반 

같이 터치하다보니 아래로 손을 내리는데 

앗.. 그 날이네요 


자기도 너무 아쉽다며 다음을 기약하고 적당히 마무리..!


얼굴도 귀엽고 뱃살 좀 있지만 날씬하고 마사지도 은근 시원한 편에 적극적이라 조만간 또 보러 갈 예정입니다 

그치만 한국말/영어 둘 다 잘 안돼서 번역어플 써야하는게 좀 불편하고 미드가 참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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