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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773 , 추천 : 6 , 총점 : 833
분류 아로마

덕계 원타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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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뭉친 근육을 풀겸 주변에 있는 타이를 찾아본 결과 원타이 후기가 괜찮아서 방문하기로 마음 먹고 갔는데


친절한 사장님이 안내를 해드려 아늑한 방에 혼자서 기다리니 저 멀리서 듬성 듬성 걸어오는 풍체 좋은 사람 한명이 보였다.


오 힘이 엄청 쎄 보여서 마사지도 시원하게 할거 같았고 야수의 근력을 지녔을 것 같은 듬직한 풍체를 보니 속으로 "아싸 오늘은 정.말.로 시원하게 


뭉친데 풀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그렇게 어깨와 다리, 팔을 마사지를 받았고 그녀의 무거운 체중을 잘 활용하여 뭉친데를 깔아뭉겠다. 정.말.로 시원해서 눈물이 날뻔 했다. 


그녀의 이름은 생각이 안나지만 와꾸는 오버워치의 오리사를 닮았으며 마사지 내내 오리사가 Q를 풀로 충전해서 내 등짝에 꼴아 박는줄 알았다. 


노가다로 인해 정말로 피곤해 죽을거 같은 날에 다시 한번 방문해볼만하다. 


물론 나는 노가다도 안하고 육체적인 일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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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원타이⚠️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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