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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1778 , 추천 : 35 , 총점 : 2128
분류 아로마

✈️마사지 맛집✈️ ✳️상급 마인드✳️❤️볼수록 매력있는❤️허니타이 소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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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출몰하는 아립뉴입니다.

허니에 뉴페이스 한분

들어오셔서 궁금증에 무더운 여름날

소라보러 한걸음에 달려간

100퍼센트 사실기반 후기 들어갑니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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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몸매



외모는 푸잉 평균

첫인상은 도도녀같지만

대화 조금 나눠보면

살짝씩 나오는 미소가 기분 좋음


몸매는 약통에서 통통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이고

바스트도 충분히 만족감 있게

가슴에 품고 있네요




1부




똑똑하고 들어가니
소라매니저가
인사하면서 반겨주네요

샤워는 하고 왔지만
무더운 날씨탓에
땀은 흘렸기에 샤워실로 
가서 샤워 꼼꼼히 하구

마사지 배드에 누워서
뒷판 스타트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기대감 1도 없이
마사지 시작했는데

하체부터 딱 잡고 시작하는게
오랜만에 마사지 좀 제대로
하는분이 정관에 왔나?!

압도 제법 괜찮고 흔히 말하는 숙희로
시간 때우기가 아닌 정통 마사지파분들은
소라매니저랑 잘 맞을거같네요
그렇다고 숙희가 아예 없진 않습니다.

농담치기도 미안하게 양손으로 하체랑 상체
밸런스 있게 풀어주니 몸도 노곤해지고
혈액순환이 되어 주니어도 꿈틀대니

슬쩍 서비스 딜을 보는데
이게 왠걸 정관 국룰보다
저렴하네요 바로 2부로 ㄱㄱ





2부



탈의하고 

벗기고나니 

바스트가 더 커보이네요


스무스하게 

젖꼭지랑 아래 애무

해주다가


소라가 해주는

부드러운 립 받으니

제법 느낌이 좋네요


이젠 본인이 올라타서

69자세로 서로 몸을 달궈주니

물도 제법 많네요


예열 끝내고

소중이 위로 올라타는

소라 여상위로 바로 합체되니 


아~ 신음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전투모드

위아래로 쿵떡쿵떡

알맞은 속도로 비벼주니


주니어도 화가 잔뜩 났네요

뒤로 돌려서

후배위 뒤치기 조져주니


신음소리도 점점 커져가고

방안에 서로를 탐닉하는

에너지만 퍼져나가네요


마지막은

정상위에서

강강강으로 파워풀하게

박아대니


더 열정적인 소라

마무리도 서로 끌어안으면서

시원하게 피니쉬~


마무리 후 다음을 기약하는

토크와 물 한잔

시원하게 드링킹 후 

포옹 가볍게 하고 퇴실합니다.








P.S : 마사지도 잘하는 편이고 2부도 가성비도 좋고 마사지와 전투 두 토끼를 동시에

잡을수 있는 괜찮은 매니저가 간만에 들어온거 같네요 무더운 여름날 소라 보러

허니 가서 피서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같습니다 

허니타이에서 이벤트도 한다고하네요



비정상적인 댓글시 경고없이 신고 들어갑니다.


매 . 너 . 필 .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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