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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980 , 추천 : 7 , 총점 : 1050
분류 스포츠

휘게 후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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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부비에 다시 눈팅하기 시작해서


들어온 김에 적어봅니다




엄청 오래된 기억이라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악 4개월씩은 지난 후기여서 지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부비에 들어와서 양산후기 - 스마카테고리로 이동


거를거 거르고 당시 후기 평가가 많고 좋았던 휘게에 연락했습니다
















원래 랜덤운빨을 좋아해서 지명을 잘 안합니다


시간 예약하고 올라갔는데 이름이 약간 다른데다가


입구에 호출벨이나 여는 버튼 같은게 없어 괜히 왔다갔다


오후2~3시 쯤이여서 옆집에서 나오는 사람에 괜히 눈치가..




아무튼 연락하니 바로 열어주셨고 열리면서 보이는


일본 료칸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인테리어가 멋지더군요




계산후 방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쟤가오전반이라 만난 매니저분들은 오전근무조 이실겁니다
















- 기쁨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안쪽의 큰방이었는데 샤워후 구경한다고 기웃거리다


커튼을 살짝 열었더니 밖이 훤히 보이더라구요






매니저가 들어오셨고






나이는 30대 중? 제가 이런건 잘 못봐서..




얼굴도 괜찮은편이고


몸매는 관리 잘 하셔서 늘씬해보입니다 극슬렌더파라면


슬렌더는 아니군.. 할 정도의 몸매, 가슴도 크시고요


(기억이 가물한데 의슴이었나? 아니었나 모르겠네요)




이런저런 대화를 초반 건식 없이 바로 오일 바르며 시작합니다


노래에 맞춰서 하는 슈얼레파토리 같은게 있으시더라구요




뒷판을 노래에 맞춰 슈얼 진행한것


키스랑 엉덩이쪽 립이 강했던것


슈얼중 먼저 나가 떨어져서 아직 남았는데 아쉽다던게




기억에 남네요


재방한다면 슈얼 끝까지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분 이었습니다










- ??




랜덤운빨 도파민에 쩔어가지고 매니저 지목도 이름도 물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방 구조는 걍 평범했습니다




매니저분 들어오시고




나이는 30초?


외모는 좋은편 이셨습니다


몸매는 운동해서 건장하게 늘씬한편 이셨고 의슴으로 컸습니다


건식 하시다 슈얼로 넘어갔고




슈얼이 하드한 느낌?




키스랑 엉덩이쪽 립이 강렬했고


바디 타다가 허벅지 팔로 강하게 끌어안아 뱀이 조이는 느낌


누워서 입으로 해주는 슈얼




기억에 남네요


재방의사 당연히 있습니다 ..이름은 안물어 봤지만요




















제가 만났던 휘게의 매니져님들은 젊음 보단 노련함과 서비스로


승부하는 느낌이었고 저에겐 썩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유흥을 슬금슬금 관두려다 다시 중독 될뻔 했습니다






이상으로 휘게 갔었던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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