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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조회 : 522 , 추천 : 6 , 총점 : 582
분류 아로마

이번에도 하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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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간지는 좀 됐습니다. 다만 본인의 현생이 아주 아스트랄하게 바쁜 관계로 후기를 이제야 씁니다.


그때 누구 볼까 하다가 당시 후기에 체리M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안그래도 달리고 싶었는데 전화해보니 마침 딱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체리M 본다하고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가니까 약간 고양이상(본 지 좀 되어서...근데 아마 맞을 겁니다.)M이 맞이해줍니다. 뚱 아니고, 살짝 육덕에 가깝습니다.


이M의 경우에는 전투타임은 딱 보통보다 좀 더 좋은 정도입니다. 그런데 다이 탈 때 죽여줍니다. 다만 본인이 좀 느려서 이 M도 당황을 좀 하더군요. 그렇다고 내상이나 그런거 아니고, 하녀는 아시다시피 그럴 요소가 거의 0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제가 접견해본 M들 기준)


일단 애매하다 샆으면 아묻따 하고 그냥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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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체리⚠️후기 잘 봤습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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