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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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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하녀 빛납니다 빛나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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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하녀 방문했습니다

철저한 계획속에 예약한 방문이라,

여러 후기들을 떠올리며 두근 거리며 입장합니다.


엄청 섹시한 유카타를 입은 분이 반겨 주십니다


붉은 속옷이 슬며시 보이는데, 아찔하네요

소문과 같이 엄청난 육체미입니다.


폭력적인 몸매에 잠시 콧속에서 피가 나오는데,

그만큼 혈액순환이 빨라졌단거겠죠.


저도 쌔빨간 반바지로 그녀에게 강럴한 인상을 심어드립니다.


숙녀의 나이를 묻는것은 실레.

그녀가 오빠라고 부르기전에 바로 누나라고 호칭 박고 시작합니다.


양치하고 있으라네요.

그 사이 훌렁 벗으시고 물온도 체크 해주십니다.


물온도 어떠시냐는데, 무릉도원이네요


중간에 알람이 갑자기 울립니다.

입장 10 분만에ㅜㅜ


아마 카운터에서 잘 못 누르신듯.

흥이 깨져버린 전 그만 시무룩


장소 이동 후 조루미 뽑내드리고

퇴실 합니다.


친근한 누나 같은 빛나님.

적극적이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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