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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500 , 추천 : 40 , 총점 : 1900
분류 아로마

✡️킹소발이✡️ 베트남 코스 집중적으로 파해치기✈️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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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오일왕께서 다녀가셨다는 바로 그곳,

삼산공영주차장 근처 테라비어 건물 5 — 이름하여 킹소발이.
베트남, 한국, 중국 세 국적이 공존하는 묘한 조합의 가게라,
“과연 베트남 관리사는 어떤 느낌일까?” 하는 궁금증에 방문했습니다.

다행히 건물 4층에 당구장이 있어
“당구 한 게임 치러 간다”는 자연스러운 위장 방문도 가능합니다

 

✈️️ 첫인상 & 준비

방의 개수는 꽤 많았고, 실장님(혹은 아주머니)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
결제 후 방으로 안내받아 옷을 갈아입고 기다리는데,
잠시 후 등장한 관리사는 PR 160/60 스펙대로 
평범하지만 대학생 느낌의 통통한 인상

 

✈️️ 베트남식 풋케어 & 건식 마사지

시작은 발부터.
따라가니 발을 씻겨주고 각질 제거, 풋마사지까지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그 후 방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건식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베트남 현지에서 받았던 그 특유의 ‘쫀득한 압’이 느껴집니다.
(
참고로 베트남에서는 두 번밖에 못 받아봤지만, 느낌은 비슷합니다.

 

✈️마무리 디테일

마사지 후에는
발톱 정리 → 귀지 정리까지 이어집니다.
귀 속에 뭔가 ‘후훅’ 들어오는 느낌이 간질간질하면서도 묘하게 시원하네요.
시간을 보니 어느덧 80분이 지나 있습니다

 

✈️총평

베트남 B코스, 기대보다 훨씬 정통 건전 마사지였습니다.
터치? 없음? 없음.
대신 마사지 본연의 시원함과 깔끔한 마무리.

 Q1. 건전한가?  Yes

 Q2. 터치는?  안 해봄

 Q3. ㄱㅅㅎ?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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