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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136 , 추천 : 20 , 총점 : 1336
분류 오피

멘토스 안나 후기입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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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보고 기대기대 하며 방문했습니다. 


음 뭐랄까 음....


내돈도 소중하지만 구멍동지 여러분 돈도 소중하니까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임을 감안하며 봐주세요. 


얼굴


말상입니다. 좀 길어요. 뭔가 이쁜거 같은데 말상이예요. 

말상인데 이쁜거 같기도?


피부


까무잡잡잡잡잡잡

살결은 부드러운편


몸매

 

크긴합니다. 자연산이며 4G의 중력을 버티는 모앙입니다. 

나머진 쏘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는 아닙니다. 


서비스


물고빠는거야다 해주는거지만 느낀 점은 흡입력이 약하다

갓난애기 졎꼭지 빠는게 더 쎄겠네요. 그 외에 중력가슴으로 

하주는 큰 의미없는 젖치기정도?


전투 


대물 동지들이 마냥 부러운 소추라서 그런지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종합 


나름 꼽충이라 오피만을 고집했습니다. 이제 태국아가씨는 그냥 거를까싶네요. 좀 비싸도 한국아가씨로 가던지 예약전쟁이라는 스웨를 한번 가볼까 합니다. 한두푼 더 써도 퀄리티 있게 놉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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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 1페이지

메리다77님의 댓글

하사이상급 후기보고 검증된 애들만 보는거 아니면 태녀들은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죠 최근에 하사이하 주작글들이 좀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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