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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367 , 추천 : 25 , 총점 : 1617
분류 오피

이쿠이쿠 미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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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시도 끝에 이쿠이쿠 예약


아직 프로필에 미반영된 미나 매니져를 접견했습니다


와꾸 1점

서비스 1점

반응 3점

응대 3점

총평 2점(5점만점)


스시녀를 본다는 생각에 부푼 마음을 안고 문을 열었는데 


바로 닫고싶은 마음이었지만 이 와꾸면 서비스 지리겠지하는 마음에 입성


들어가자마자 돈을 요구(제 경험상 돈부터 요구하는 사람 서비스개판)


결재 후 바로 샤워 이건 좋더라구요 이것저것 잡담으로 시간낭비 무


하지만 샤워하자마자 꼬무룩.. 양치 무 샤워 서비스 중요부위 비누칠 끝..


여기서 감이 옴 거기만 물고빨고하다 본게임이겠구나


역시나 본게임 무릎꿇고 애무는 나름 색달랏지만 그게 전뷰


본게임도 일본어가 아닌 동남아 스런 어설픈 한국어 남발


다행히 여러 자세 요구는 다 들어줌 유일한 장점(?)인듯


아무튼 미무리 후 시간남았지만 조기 퇴실 


별달때까지 한번도 후기 안적었지만

이번엔 적어봅니다^^ 재방의사 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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