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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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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바나나타이 지연 후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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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으로 뵙던 m 휴가로.. 새로운 m 탐색중에 기록 겸 후기로 남깁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로드샵을 선호하지 않는데

울산은 오피형이 잘 없어서 후기가 없음에도 도전했습니다.



와꾸 (온리 와꾸. 바디 미포함)

한줄요약하면 무조건 호불호 탑니다. 조심스러운 예상으로, 한국인에겐 호3 불호7 정도의 외모. 저한텐 호에 가까웠네요.

이목구비가 아주 강합니다. 남미쪽 남자30% 정도 섞인 여배우 느낌입니다


굳이 찾자면 모현민(진도준 형수님)이 순도100% 무표정에 약간 기분나쁜 상태로 이목구비가 짙어지면 이렇게 생겼겠네 싶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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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그냥 예 뭐.. 뜨악 할 정도는 아닌데 군침도는 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빌렌도로프의 비너스(풍요의 여신상)을 160cm 정도로 늘리면 똑같을 것 같습니다.

가슴이 꽤 큰데.. 튼살이 좀 있네요.


마인드 (0~10점 중에 4점)

딱 평균 조금 아래라고 하겠습니다

폰 안보고 열심히 합니다. 근데 딱 여기까지만 합니다

터치는 엉덩이만 받네요. 가슴은 간지럽다면서 밀어냅니다


총평

적어도 해야하는 것에는 충실했다. 로 정리하겠습니다.


처음 봐서 그런진 몰라도 돈미새느낌이 좀 있고

또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사지만 받을거면 갈만하겠는데.. 굳이?


최근 다른데서 마인드 2점짜리 매니저로 실패하고 기분이 아주 더러웠는데

여긴 마인드 4점인데도 이상하게 기분이 괜찮았어요

마사지 기술이 봐줄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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