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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200 , 추천 : 43 , 총점 : 1630
분류 스포츠

⭐️힐튼⭐️ 외박 허락맡고 다녀왔다!!! ⭐️그만큼 미치게하는⭐️ ❤️아미❤️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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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다시 돌아온 애옹라기의 후기입니다~~ 

오늘은 주인공은...

요즘 제가 그 매력에 빠져서 미쳐있는 "아미" 입니다!!!


그럼 "아미"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2월달...

회사란 곳에 찌들어 버린 애옹라기는 문득..

"이러다 내가 죽겠다..힐..아미가 필요해..."

이런 상태로 하루하루를 아~~~~주 힘겹게 이어나가고 있었을무렵...


두둥!! "아미"님이 휴가에서 복귀하셨습니다.


아주~~아주~~~완벽한 타이밍에 아미의 복귀!!!


디딩~~"아미" 님의 예약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그날...의 전날!!!!

집에 당당하게 선포!!!

"주말에 외박합니다!!!"

집의 반응은 "왜?"

나의 대답은 "아주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다시 대망의 그날이 오고~~~

원래 주말엔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는데....

눈이..."번쩍" 방에서 나오는 날 보고 어무이가 하는말이...

"왤케 일찍 일어났노?"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중요한 날이거든요~~~ㅋㅋㅋㅋ

야무지게 준비하고 사촌동생한테 부탁한 딸기도 챙기고~~(딸기농사하는 사촌동생이 있으면 이런 좋은점이!!!)


아미가 있는 울산으로 출발~~~


근데 날씨가 흐리다....그치만 내마음은 맑음!!!!

가는길 신나는구만~~~>____<

룰루랄라~~신나게 가면서 휴게소 구경도 하고~~

그렇게 달리다보니...울산 도착이구나~~~


미리 예약한 숙소에 가기전에 간식 줍줍하러~~

간식 줍줍하고...서프라이즈용 작은 선물까지!!!!

그리고 숙소에 도착~~

"휴..좀 쉬어볼까낭~~"

그렇게 뒹굴뒹굴 거리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살포시 나가는데...가는길에 음료 줍줍!!

어랏..숙소랑 가게랑 가깝네~~이런 개이득!!!!

그렇게 가게에 도착하고 실장님 안내받아서 방으로 입장을 하는데...

눈에 똭!!! 들어오는 쇼파가!!!!

오오오~~!!!!! 감탄하고 있다가 실장님 커피 한잔 드리고 결제하고 씻으러~~~!!!

신나게 파바박~~~씻고 나와서 물기를 닦는중에....


"벌컥" 당당하게 들어오는 아미~~❤️


우와~~아미다~~

"왤케 일찍 들어오셨어요??"

당황...근데...

양손에 뭐가 많다....??


"오빠 어떤맛 좋아해??"

나는 "다 좋은데~~"

"욕심쟁이구만~~그래 다 가져라~~~"

그렇게 다 받아버리고...

나도 줍줍한 간식들과 딸기들을 주면서...

"오다가 초콜릿은 주기만 했을것 같아서 하나 챙겨왔다~~"

받으면서 좋아는 하는데..."오빠...나 초콜릿은 받았어..."

이런...생각이 바른 손님들같으니라고...!!!

하.지.만!! 나에게는 서프라이즈가 남아있다!!!!

슬그머니..서프라이즈 선물 주니깐...

깜짝 놀라면서 웃는 아미~~~

역시 웃는게 예쁘다~~!!!!

"성공적인 서프라이즈" 였다.!!!!!


아미의 쇼파자랑에 "잘했다~잘했다~" 칭찬하면서 쇼파에 나란히 앉아서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밀린 이야기 나누면 있는데~~~역시 투!머!치!토!커! 들이란...ㅋㅋ


그런데...그 와중에...아미의 슬며시 공격이...!!!

뭐지..이..슬며시 들어오는 존재감이 흘러넘치는 공격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공격과 아미의 가스라이팅이 어우려지면서~~

(그와중에 나도 질세라 플러팅을!!!!)

그렇게 즐겁게~~뜨겁게~~~잘 놀고~~~

헤어짐을...

그래도 기분좋은 하루였다~~~~


"외박"


외박의 의미가 여기서 진가를 발휘하는데...


그거슨...바로 오늘!!! 아미의 첫시간을 냉큼!!!

(출근부 보자마자 바로 예약!!!!)


다시 아미보러~~ㅋㅋ

오늘은 음료만 줍줍해서~

가게 도착하고 씻고 나오니~~아미가 준비가 덜 된 상태여서....아주~~~쪼~~~~~~금 기다렸지만!!! ㅋㅋㅋ

그래도 아미를 보는거니깐~~참을수 있죠~~~!!

그리고 오늘은 급하게 들어온다고...

가운을 입고 왔는데...예쁘다...

아미는 뭘 입어도 다 예쁘네~~~❤️

그리고 쇼파에 나란히~~그리고 시작된 이야기꾼들의 시간 ㅋㅋㅋㅋ

다시 슬며시 들어오는 아미의 공격이지만...

어제보다 더 과감하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또 아쉬움을 뒤로 하고...전 먼길을 기분좋게 떠났습니다~~~


아미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저 빠져들면 됩니다아~~

그러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ㅋㅋ


오늘도 그저 제맛에~~제멋대로 쓰는 애옹라기의 후기!!!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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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힐튼 아미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0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프랭클린님의 댓글

선포까지 하시구 가시는 킹아미님 후기 잘 보구 갑니당 ㅎㅎ ㅊㅊ드리구가여
( 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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