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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200 , 추천 : 40 , 총점 : 1600
분류 스포츠

[힐튼] 주은✨ ⚡핵공격이 감지되었습니다✅FFFFFF⚡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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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번 파묻혀 보았습니다. F는 처음입니다. (또 깁니다.. 바쁘신 분들은 아래 요약**으로 가시면 됩니다~)

불(Fire)+금(Friday)에 마주해서(Face), 핵무기를 가득(Full) 느낄(Feel) 수 있다는 신선함(Fresh)을 알려준 주은쌤입니다.


1. 예약 그리고 비하인드.
 발단은 힐튼⭐아미의 비비기 컴백 스몰 토크 중 나온 "힐튼에 핵미사일 F컵을 보내놨다~"는 정보. F?! 아직 경험해지 못한 사이즈다..! 하며 감탄하는 와중에 PR을 살펴보니 주은쌤이 NF였습니다. '주은..?' 올해 쇼츠를 강타한 삐끼삐끼가 생각나면서, "오호라..?" 궁금했습니다. (추천 1스택, 궁금증+30%) 건전지는 슬렌더파지만 가끔은 슬렌더 아닌 분을 보긴 합니다. 예를 들면 핵주먹이라던가..

 그러나.. 건전지는 손이 작습니다. '아마 찌찌파는 다들 손이 크실거야. 그럴거야...' 하며 고뇌하던 중, 실장님에게 문의만 스윽 넣었었습니다. 방을 보신 다른 손님들은 주은쌤 보신 후 반응이 좋은 편이라고 추천을 해주셨어요. (추천 2스택, 궁금증+30%)

 곧바로 문의했습니다. 다른 사장님께 비교적 최근 들어오신 쌤들 반응이 어떠한지 여쭤보고, 사실장님들+킹아미의 추천 일치, 궁금증+40%추가로 100% 도달, 주은쌤 예약 완료. 이번 후기 본격 출발합니다~
 [9월 후기의 전당 상금을 마저 사용했습니다. 핵주먹 또 감사~]
  

2. 방문, 인사
 퇴근 후 후딱 힐튼 도착. 사실장님과 인사하고, 바로 따뜻한 유자 음료 전달 후 물과 포카리 들고 방으로 입장, 씻고 난 뒤 벨 누르고 기다리니 구멍이 송송 뚫린 의상을 입고 들어온 주은쌤. "안녕하세요~" 밝게 맞이해줍니다. 살짝(?) 베이비 페이스와 반전으로 건강미 느껴지는 피지컬. 눈높이가 저보다 살~짝 높... (힐을 신었던가.. 이건 기억이 안나네요) 건전지식 아이스브레이킹 1단계, 서로 말 놓기를 성공합니다. 핵주먹의 추천으로 입성했다고 합니다. 간단한 토크를 마칠 즈음,
 주은쌤: 오빠, 친화력이 아미쌤과 비슷해 보여!
 건전지: 그래? 나, 완전 I야 ^.^;
 화들짝 놀라는 주은쌤. 그 전에도 어디선가 본 화들짝하던 반응이 떠올라 웃었습니다ㅋㅋ
 그리고 유자 음료 전달 완료.  슬슬 관리 받을 준비~ 베드에 엎드렸습니다.


3. 관리
베드에 고개를 파묻으며 살짝 언급을 해보는 핵찌찌.
 건전지: 어마어마한 핵무기를 가지고 계신다고~?
 주은쌤: 그 놈의 핵무기ㅎㅎ;;
 건전지: 많이 들어봤구나?ㅋㅋ

 오일이 차가울 수 있다며 스윽 부었는데, 뒷판 전체 도포가 아니라 다리 일부와 다리 사이? 그대로 바디를 타며 뒷판으로 스윽 올라오는데, '어..?? 굉장히 묵직한데 부드럽다?! 와.. 뭐지..? 이게 F인가!!' 립을 완급+강약조절로 곁들이며 끈적하게 들어오는 동시에 양손으로 화력을 집중하는 주은쌤.

 활어 한마리가 베드위에서 주은쌤에게 손질되고 있었습니다ㅎㅎ '헉헉'대다가 팔찌에 제 그녀석이 슥슥 스쳐서 "팔찌 꼈어..?" 라는 말에 바로 해제. 제 그녀석이 쓸려서 쬐끔 따꼼했습니다ㅎㅎ;; 

 관리 받는 중에 '묵직과 부드러움이라는 두 느낌이 같이 든다니?!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 수 있다고?? 이럴 수가 있다고? 이게 말이 돼?'라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면서 활어가 되어 팔딱거리고 있었습니다ㅋㅋㅋ 제 허리가 살짝 들썩이니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주은쌤의 팔. 살짝 고양이 자세가 되었다가 도중에 팔딱팔딱 힘이 들어간 제 다리가 서너번 접혔다가 결국... 다리 잡혀서 빨렸다가 찌찌에 파묻히고, 두 다리가 교대로 포상을 받았습니다.

 "누우세요~" 드디어 앞판! 시선을 강탈하는 핵찌찌 어택에 싱글벙글 신난 건전지는 주은쌤의 립에 '으아으~' '아학~' 하며 간지러웠습니다. "와...(감탄) 내가 사람을 잘못봤닼ㅋㅋㅋㅋ" 디테일하게 갔다가 크게도 훑는 립이 점점 몸을 타고 올라올 때 물어봤는데, 키스는 안한다고 합니다. 뽀뽀는 가볍게 OK. 참고하세요~ 바로 이어지는 바디 타는 웨이브 양호하고~ 드디어 핵찌찌에 양손 안착. 역시 다 잡히지가 않아...ㅠㅠ 겉은 부드러운데 안이 전혀 이물감 없는 묵직함, 심지어 중력의 힘을 무시하는지 전혀 처지지 않습니다. 만지면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건전지의 작은 손이 찌찌를 더 잘 잡게 당겨주는 주은쌤의 양손. 찌찌에 머무르다 내려와 하복부로 간 손은.. "어? 꽤 탄탄한데?" 처음 인사하고 앉아있을 때는 제법 통통체형이다 싶었는데, 힙+허리 조금씩 탄탄한 옆구리를 짚는 순간 또 충격 먹고 멍해진 건전지.에게 "오빠 (숫자) 좋아해?"로 도발하는 주은쌤은 코박죽을 선사했고, 더 부드러운 또 다른 핵(!)은 혀로만 찍먹~
 앞판에서 왼쪽 애무가 더 들어오는 편, 심쿵작전일까요?! 누웠을 때 왼쪽에 거울이 있어서 뒤태 살짝 보이고 누운 각도로 보이는 옆태를 바라보며 립을 받았습니다. 뒷판에서 동시 공략으로 체력소모가 많았던 주은쌤. 클라이맥스 고지 점령 직전에 조금은 힘들어 하셨는데, 건전지의 핸플 지원사격 후 꼭지를 좀 더 세게 빨리다가 주은쌤이 마무리~ 바로 씻으러가는 주은쌤의 입에서 나온 말은 "대다ㅎㅎ" ㅋㅋ


4. 관리 후, 샤워는 꼼꼼히
 주은쌤 먼저 씻고 나오자마자 제가 씻고 나오는데.. 오일이 씻겨내는 게 제법 힘들었습니다. 나와서 오일 씻는게 전체적으로 오래 걸린다고 물어보니 일반 오일이나 젤은 아닌 오일(?)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씻어 내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으나, 말끔히 씻어내고 나와서는 다른 오일이나 젤에 비해 조금 더 개운했습니다. 오일 토크 들으면서 물기를 닦은 건전지.


5. 토크 후 빠이빠이까지
 건전지: 내 생애 최초의 F였어. 심지어 자연인데 봉긋해! 계속 감탄했다니까ㅋㅋ
 주은쌤: 처지지 않았지? 종종 의로 오해를 받아ㅠㅠ
 건전지: 내 손이 작은편인데 많이 남아ㅋㅋ 의는 뭔가 이물감이 있는데, 그런게 1도 없어.
 주은쌤: (자신감이 느껴지는 텐션) F도.. 의가 있어?
 건전지: 의F를 직접 본적은 없어서 모름...ㅋㅋ

 관리 끝나고 조금 더 표정이 편해진 주은쌤에게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 비하인드를 이 때 이야기 했습니다. 경청하고 아이컨택하며 리액션을 잘해주는 주은쌤. 아직은 울산은 어떤 성향을 선호하는지 파악(?)중이라고 하네요ㅋㅋ 
 주은쌤은 비비기를 보진 않는다고 합니다. 수십년간, 어쩌면 공부보다 더 많이 했을 시청각 교육(!)에 의해 다져진 휴지끈을 지녔음에도 속으로 '와.. 이게 맞아? 진짜 말이 돼..?' 하며, 중간중간 핵찌찌를 보며 멍했다고 하니 방긋방긋 웃는 주은쌤. 

 좀 더 대화를 나누다가 슬슬 일어난 시간이 되어 토크를 마무리하고, 주머니에서 스윽 나온 그 피로회복제. 루루에게 받아봤다는 피로회복제를 알아봅니다ㅎㅎ 건네주고 주은쌤은 다음 타임 준비를 위해, 저는 집을 가야하므로 시간을 보고 포옹 후 찌찌 한번 만지고 나가려는데, 프론트에서 다른 손님을 안내 중이신 사실장님.

 살짝의 텀이 생겨 문 앞에 서있는데, 주은쌤의 품에 안겨있는 상태로 벽에 딱 붙은 건전지에게 박력 벽치기를 당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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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느낌..? 보통 남자가 주도하는데 어째 위치가 딱 맞는 짤이 있네요ㅋㅋ 애니에서 본 거 같다며 재밌어 하는 주은쌤ㅋㅋ 
이때가 기회다! 뽀뽀하려고 주둥이 살짝 내밀었는데 바로 한번 쪽~하고 포옹하는 주은쌤. 그리고 찌찌 한번 더 만지작하고 "조심히 가용~" 주은쌤와 빠이빠이했습니다. 

 추천해주신 사장님한테 그자리에서 바로 "따봉", 인사 중인 저와 사실장님을 뒤에서 힐끗 보고 있는 주은쌤이 보였는데 귀엽네요ㅋㅋ 사장님 배웅을 받고 다음 기회에 오겠다는 말로 인사를 끝낸 뒤 근처에서 밥먹고 주변을 살포시(?) 걷고 아메리카노 한잔 사먹고 귀가하는 길에 왜 이전에 갔다온 지리산이 떠올랐을까요ㅋㅋ 이번 주은쌤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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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 선호하시면 추천 드려봅니다.
1) 찌찌파 - "Nuclear Lunch Detected."(핵공격이 감지 되었습니다)
- 핵찌찌라는 말이 왜 나올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직접 보고 느껴본 분들은 다 아실 묵직함과 부드러움. 이렇게 건전지는 생애 첫 F컵을 경험했습니다. 이번기회에 찌찌파를 이해했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십여년 전 지인들과 다녀온 지리산이 생각났습니다. 포근함과 푹신함 그리고 약간의 탄탄함까지 공존한 주은쌤. 

2) 육덕파 - 인체의 신비를 알게 해준 주은쌤입니다.
- 슬랜더 위주로 보는 저에게 가끔은 육덕 할당제(?)가 있습니다. PR의 체형이 입체적으로 보여진다고 보시면 되는데, 육덕쪽이라 하는 게 맞는 듯합니다. 하체~복부는 육덕쪽 치고는 생각보다 탄탄한 편이었습니다. 아직도 주은쌤과 함께한 시간을 돌이키면 어안이 벙벙합니다ㅋㅋ 

3) 풋풋한 느낌은 초객한정 +부드러운 성향이신 분
- 첫인사를 하고, 낯을 가리는 모습도 조금 그리고 말이 많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관리 끝나고 조금은 편해졌지만 대화하면서 풋풋한 모먼트는 있었습니다. 힐튼에서 오히려 제가 말을 더 많이 했던 분은 주은쌤이 처음인 거 같네요ㅎㅎ 터프하신 분들은 U턴. 힐튼의 핵찌찌 피지컬을 보유하고 있지만 마음은 부드러운 주은쌤에게는 부드럽게 다가가시는 걸로!


질문 받지 않습니다. 답변 안합니다.

*매니저의 컨디션 또는 각자의 기준 등으로 작성한 후기와 다른 경험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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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댓글 65개 / 2페이지

힐튼_스웨디시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재밌는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주신 유자차 잘먹었습니다 ㅎㅎㅎㅊㅊ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또뵙겠습니다 ㅎㅎㅎㅎㅎ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 힐튼_스웨디시
아직 갈길 먼 유린이(?)지만 사장님 친절함은 정말 최고입니다. 늘 고생많으십니다^^ 또 뵙겠습니다 ദ്ദി(_∂。∂_)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의 댓글

@ 사요나라데스
마창진 일타께서 친히 방문해주셔서
늘 영광입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ദ്ദി(_∂。∂_)

빅페맨님의 댓글

자이저님^^
역시 울산의 대마황~~!!!
힐튼 주은 후기 잘봤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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