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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본능 주영! 반년 동안 한 매니저만 본 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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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세건입니다.

오랜만에 후기쓰네요.

마지막후기가 작년 12월 말에 쓴 주영이 후기입니다.

작년 11월 주영이 첫방 부터 지금까지 주영이만 보고 있습니다.

태국매나 한국매나 어느 업종이든 한 명만 계속 보면

유대가 생기고 그걸 매니저도 알게 되면

매니저의 애인모드가 아니라 진짜 그 시간만큼은

찐 애인되는거 같네요.


문열고 들어가면 주영이가 작은 목소리로 환히 반겨줍니다.

주영이 외모는 플필사진에 10년정도의 세월을 더 하면

됩니다. 사진이랑 싱크는 높은데 더 나이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분들 후기처럼 몸매는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갔습니다.

등에 문신큰거 하나있고 어느쪽인지 헷갈리는데 발목에 또 하나 있습니다.


샤워하러갈때 주영이 탈의하면 항상 흰색 쪼꼬미 T팬티 입고

있는데 엉덩이는 탱글한게 T팬티 입은거 보고 있자니 소중이가

분기탱천합니다.


주영이 동반샤워는 굉장히 간결하고 어찌보면 건성건성느낌입니다.


샤워볼에 바디워시 뭍혀서 거품 충분히 내서 몸을 굉장히 짧고

간결하게 씻겨주고 행구고 끝. 따로 샤워 ㅅㅂㅅ 해주는건 없는데

요청하면 해줍니다. 샤워떡도 요청 하면 바로 해줍니다.

2샷이상일땐 샤워떡으로 1차전 치루죠 ㅎㅎㅎ


침대에서 삼각애무 들어오는데 이젠 잘 알아서 그런지 가슴은

생략하고 소중이를 참 오래 진득히 깊숙히 소중하게 잘!

입으로 반겨줍니다.

69를 요청하고 주영이 동굴을 맞이합니다. 핑크동굴이 

조신하게 앙다물고 있는걸 후루룩 짭잡 하다보면 물이 젖어듭니다.


그타이밍에 알아서 주영이가 여상으로 공격들어옵니다.


주영이 여상은 진짜 여태 본 기백명 매니저 중에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애가 운동을 열심히해서 그런지 허벅지 근력도 좋고 순간순간

쪼아 주는게 진짜....와.....다른애 볼려다가도 이때 생각하면

다시 주영이 찾게 됩니다. 이건 너무 자세하게 얘기는 못 하겠네요.


주영이 단점은 딥키스 할때 입을 벌리고 혀를 꼿꼿이 하고 가만

있습니다. 키스 거부는 아닌데 설왕설래가 아니라 이게 좀.....

그리고 관계시 ㅅㅇㅅㄹ가 굉장히 작아요. 뭔가 분명히 느끼고 있긴

한데 절제된 신음이라 이것도 뭔가 좀 묘하네요.


그외엔 손님이 원하는거 어지간하면 다 들어주고 자세변경도

다 따라와 줍니다.


치앙마이 출신이라 외모가 나쁘진 않구요.


쓰다보니 또 보고싶어지네요.


긴글 읽어주신 형님들 감사드리며 추천,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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