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500 , 추천 : 6 , 총점 : 1560
분류 오피

노빠꾸 - 아린. 두번째 후기 with 바이브레이터 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아린을 본지 거진 2년 가까이 됐군요.

부산에서 유명했는데 울산에 왔다고 해서

본 기억이 있네요.


전에도 2시간 코스보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2시간 잡았습니다.


입장하자마자 웃으며 반겨줍니다.

스캔을 하는데 제 기억보다 더 농익었군요.


서양피가 섞인 깊은 눈매에 끌리고

탄력적인 바디에 시선이 절로 갑니다.


비포에프터로 비교하자면

조금은 육덕해졌습니다.

참고로 전 극슬림 매니아.


그래도 하얀피부 부터 혼혈 느낌은 여전합니다.

교복코스프레를 하고 있는데, 그 느낌 아나요?

학교 다닐 때 가슴 큰 애들 

마이 안잠기고 셔츠 터질듯한 느낌.


본게임을 들어가니

더욱 농익은게 실감이 갑니다.

원래는 수비수 스타일 이었는데

어느새 공격수가 되어있군요.


스킬도 많이 늘었고

아이컨택이 장난 아니네요.

본인의 매력을 잘 알게됐나 봅니다.


수비수였던 아이가

본인 특유의 쪼가 생겼습니다.


두번째 플레이에선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더군요.


기구플은 첨이었는데

바이브로 클리 조지면서 박으니까

애가 움찔움찔 미치려고 하더군요.


결론적으로.

여전히 외모 되고 마인드도 좋네요.

하지만 예전 기억과 다른 것도 사실입니다.


현재 기준으론

육덕파, 서비스파 추천합니다.

극슬림, 공격수는 고민좀 해보세요.

하지만 굳이 따져서 그렇단 것이지,

누가봐도 즐달할만큼 괜찮은 매니저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주십쇼.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후기 잘 봤습니다~
항상 내상없는 즐달 응원합니다
ദ്ദി( ◠‿◠ )추천 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_^
Total 3,930 / 6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