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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126 , 추천 : 10 , 총점 : 1226
분류 오피

사이다⚡린⭐️재방⭐️막방⭐️후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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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마음르로 린 마지막 재방 후기를 써봅니다 


처음 복귀 했을때 너무나 행복하고 좋앗던 3주전이였는데 벌서 떠나다니  많은 슬픔이 밀려오네요


3주동안 즐거운 시간을 린과 함께 보냈는데 이제 또 당분간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 삶의 낙이 사라지는것 갔네요


사람마다 맞는 궁합이 있는데  저는 린이 지금까지 모든 여자들 다합쳐좋은것보다 더 궁합이 좋았습니다 


처음 린을 봤을때 늘씬한 몸매 그리고 약간은 멍해보이는 외모에 태국녀 같지 않은외모로 나를 반겨 주었지요


그이후로 알수 없는 매력에 이끌려 린을 계속 보았고 나는 그매력에서 빠져나올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나에게는 삶의 즐거움이였는데 벌서 떠난다니 의욕이 떨어 지네요


죄송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넉두리를 몆자 적어 봤습니다 


자이제부터는 린의 진정한 매력을 적어 어 봅니다 


서비스 매력은  일단 그녀는 빼는것이 없습니다 


ㅅㅇ 할때 큰서비스는 없지만 그녀의 손길이 나의 존슨을 스담스담하면 거기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럼 저는 바로 물줄기가 흘러 내리는 


샤워기소리를 들으며 ㅅㅇ장에서 바로 ㄲㅇㅅ 달려버립니다 그녀는 바로 자세를 잡고 들어오라는 신호를 보내며 그윽한 눈으로 바라 봅니다 


거기서 저는 그냥 미친듯이 달립니다 이성을 잃고 그냥 본능에 충실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ㅅㅇ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전선에서 전쟁을 하듯이 총을 미친듯이 쏩니다 


총을 다 쏘고 나서 지치면 그녀가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며 그녀가 일어 납니다 


일어나는 그순간  적나라게 보이는 그녀의 몸매를보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렇게 순수하게 생긴 여자가 나와 있다는 생각을 하면 그 순간 만큼은 정말 너무 좋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외모 이런거 다 필요 없습니다 린이란 매니저 자체가 너무 좋았고 지금도 그립습니다 


이거 내가 약간 미친놈 처럼 보일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만큼 좋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절대 스토커나 싸이코가 아닙니다 


오해는 하지말아 주십시요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그녀지만 빨리 다시 돌아 왔으면 좋겠네요 


오늘이 마지막날이라 가보고 싶었지만 일이 있어가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그녀와의 시간은 정말 좋았고 다시 빨리 꼭만났으면 좋겠네요


내일이면 떠나는 린후기를 적을 이유가 뭐 있냐고 하시겠지만 그냥 후기를 적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어보았습니다 


긴후기 내용 보시느라 지루 하셨겠지만 그래도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모두 즐달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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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 1페이지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후기 잘 봤습니다. 재방이지만 막방이셨군요.
이 후기를 보니 몇년 전이지만 나름 추억이 여럿 있던 태옾매가 떠오릅니다.
린M과의 추억 잘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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