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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014 , 추천 : 41 , 총점 : 1424
분류 스포츠

T발놈이 쓰는 후기 - 힐튼 스웨디시 아미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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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


『그대가 내안에 박혔다. 그대가 내 맘을 녹였다. 그대가~ 킹아미』



부비 활동한지 이제 한 5개월 조금 더 되었네요.


부비 처음때부터 활동하던걸 봐왔던 아미 그때는 아 저런 분도 있구나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계속 눈에 밟히는 아미.. 궁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곧 가볼겁니다 댓글 달기 시작ㅋㅋ


그리고 궁금하니 보러 가봐야죠 ㅋㅋㅋ 다행히 처음이지만 예약이 잘 되었고 울산으로 출발~


울산 첫 원정이네요 ㅎㅎ




이제는 1시간 거리는 가볼만 하다 생각이 드네요;;그럼 안되는데 ㅋㅋㅋ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주차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다만 주변거리가 한산하고 저녁시간에는 문닫는곳도 있고해서


길거리에 대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대신, 딱지 끊기면 제 책임은 아닙니다!!ㅎㅎ


10분전 도착 후 실장님께 전화하고 다른방에서 대기하면 된다고 하여 올라갑니다.



우와~이때까지 본 가게중에 가장 크네요. 홀 딥따 넓고 방도 엄청 넓은편이네요. 


다른 방에서 대기하는데 10분정도 늦게 입장.. 어쩔 수 있나요.  그리고 방 안내를 받습니다.


힐튼에서 제일 큰 방이라는데 진짜 크긴 크네요 ㅋㅋ 샤워하고 가운 딱 걸치고 호출벨 누름과 동시에


그냥 냅따 문열고 아미 입장!!! 알고 있었지만 누르자 마자 들어와서 놀랬네요 ㅋㅋ






원피스 입고 들어왔는데 이쁘고 글래머러스합니다. 


얼굴 이쁘고 자신감 넘치고 가슴은 뭐  말해뭐해 어마무시하네요 ㅋㅋ 


그리고 잠깐 앉고 토크타임~~ 후기와 여러 글들을 보고 상상하고 왔는데 상상 그대로 인거 같네요 하니


사이트하냐고 누구냐하길래 요새 아미한테 관심가지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하니 바로 전 줄 아네요.


역시 어그로는 끌고봐야됌 ㅋㅋ 너무 궁금해서 못참고 부산에서 왔습니다. 하고


보니깐 다들 조공품들을 들고 가길래 저도 그냥 조그마한 루이스쪼꼴렛 하나 들고 가서 줬습니다.


근데 이거 웬걸~ 부산에서 왔다구?? 하더니만 설때 선물주고 하나남은 스팸세트를 주네요. 멀리서 왔다고 


괜찮다고 했지만 챙겨줘서 받았는데 기분 좋네요 ㅋㅋㅋㅋ


한창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제 벗고 엎드려!! 네 하고 눕습니다.






엎드리고 있다가 벗는 아미를 봤는데 희희 좋네요 ㅋㅋㅋ


자기는 살쪘다고 하는데 전혀 아니에요. 통통느낌도 아닙니다.


그리고 가슴이 와우! 크기도 크기인데 모양이랑 탄력이 장난없네요. 


찌찌파 탈퇴했는데도 놀랍네요 ㅋㅋ


건식먼저 하는데 엄청 시원합니다~ 전문가 포스!!!


다 받고 나면 끝나고 집갈때 시원하다고 하는데 진짜 그랬어요!!신기방기 동방신기


그리고 뒷판부터 시작합니다. 수위는 약한편 입니다. 자기 입으로도 약하다고 ㅋㅋ


수위쌨으면 전국구였다고!!! 맞는듯합니다.


근데 약하다고 안 좋은게 아니고 약한데도 좋아요 ㅋㅋㅋ


뒷판을 샤악 끝내고 돌아누우세요 타임~




앞판 시작하는데 이때가 제일 좋죠 ㅋㅋ 이쁜거 보면서 즐길수 있는 타임


거울로 몰래 본다고 봤는데 보는거 알고있는지 중간중간 피식피식 웃는데 


어쩌겠어요 보고싶은걸 ㅋㅋㅋ


그리고 약간 여왕님 기질이 있습니다. 이때 이거하면 되고 저때 저거하면 되고


친절히 알려주고 이렇게 하면 좋아~하면서 친히 알려주기까지 ㅋㅋㅋ


바로바로 스킬들을 배워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번 연휴 때 너무 오바하면서 다닌감이 있어 체력적으로 힘들어 못 쌀수도 있겠다 했는데


킹아미한테 그런건 없죠~ 결국엔 마무리 까지!!!




서비스도 만족했지만 제일 좋았던 재미있던거는 대화가 한번도 끊기지 않았다는거??ㅋㅋ


투머치토커네요 ㅋㅋ마무리 할때는 원래 조용하게 한다는데도 이번에는 몇번 씩 대화했네요ㅋㅋㅋ


나도 말하고 싶어서 타이밍 잡고 있는데 타이밍 찾기가 어려울 정도 ㅋㅋ 첨 봤지만 재밌게 잘 놀았어요.


자기는 T발 C라고 하는데 칭찬도 잘해줍니다 ㅋㅋ아닌 척하면서 플러팅도 잘하네요.





씻고나와서 옷입는데 시간이 저도 10분 초과;;; 이 머선일이고 시계가 안보여서 안보고 있었는데 


저도 똑같이 늦어버렸네요. 뒤에 마지막 타임분께 죄송합니다 ㅠㅠ


제 앞분도 왜 10분 늦었는지 알것 같아요. 그만큼 아미가 최대한 해주려고 하다보니 그래되는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하고 두 손 무겁게??오히려 더 받아가네요 ㅎㅎ


실장님께 늦어져서 죄송하다 사과드렸는데 실장님도 늦게 들어가셨으니 괜찮다고 말해주시는데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약할때부터 전화통화할때도 그렇고 엄청 친절하시네요.


기분좋은 기억들 가지고 존나게 달려서 집 도착하니 엄청 피곤하네요 ㅋㅋㅋ




원정도 다니면서 이미 전국구가 되어버린 백점짜리 가슴을 가지고 있는 『아미』 매니저 후기였습니다.




P.S.


이번 첫 울산 원정 때 많은 도움 주신 '놀자아' 님 감사합니다.


덜렁이분들은 커피한잔 하자 하면 왜 다 도망갑니까 왝!!


주황이였으면 다들 날아왔을것을 ㅋㅋㅋ



음~ 생각해보니 덜렁이 끼리 만남은 별로긴 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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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1개 / 2페이지

복면자객님의 댓글

힐튼 아미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34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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