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360 , 추천 : 9 , 총점 : 1450
분류 오피

사이다 진심후기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포토샵이 거의 절정에이른 많은 태국옾이 있는지금 사이다 꼬미 이쁘다는 말듣고 다녀 왔습니다


첫인상이 너무 귀여운 베리글녀 느낌! 꼬미를 접하는 순간 아 귀엽고 이쁘네라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현재 꼬미는 울산에서 제일어리고 귀여운 얼굴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른 이쁜 매니저들도 좀 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이가 좀 있는편이였고 아니면 사진 보정이 많이 들어간 매니저들 이였는데


꼬미는 그나마 싱크가 잘나오는 편이였고 어정쩡한 한국 매니저들보다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몸매도 아주 흡족한 몸매였습니다 


울산에 온지 좀 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왜 이제 애를 본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네요 


참 많이 둘러보고 가기도 했는데 꼬미는 왜 제눈에 지금까지 안들어왔는지 ㅋㅋㅋ  뭐 지금이라도 들어와서 봤으니 된것이기는 하지만 


빨리 봤으면 더 좋았을뻔 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느낌이 좋아요 저랑 잘맞는건지 아니면 아담스러워서 거기가 작은건지 빡빡하게 쪼이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슨 자세로 하든 너무 잘 맞아서 황홀 했네요 전체 적으로 본다면 저는 대만족을 하고 왔다고 말하고 싶네요


이쁘고 귀여운 매니저 보고 싶다면 꼬미 추천 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떡쿵덕더님의 댓글

꼬미 후기 잘보고 갑니다
린 떠난후 울산에서 그나마 제맘에 들어오는 맴은 아린이랑 꼬미 뿐이네요
Total 3,930 / 3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 글이 없습니다.

최근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