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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107 , 추천 : 13 , 총점 : 1237
분류 오피

콜라-다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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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늦게 콜라 다빈이 보고 왔습니다

문 열자마자 환하게 반겨줍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귀여운 외모에 키도 크고 몸매도 좋네요

물 한잔 머시고 샤워하러 갑니다

간단하게 씻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대화 나누며 스윽 들어오는데 머리부터 발까지 

쭈욱 내려가네요 ㅅㄲㅅ도 길게 해주고 ㅂㅇ까지 쪽쪽~~

전투시작...

명기입니다....

물 많고 위에서 내려오질 않네요 앞뒤로 자세 바꿔가며

어우..한참 폭풍 ㅅㅅ른하고 한잔먹고와서 ㅂㅅ가 안될꺼 같아서

내려오라니..이친구 포기를 모르네요...마인드 끝판왕...

겨우 겨우...마침 알람이 울리는 순간 ㅂㅅ했네요

지리고왔습니다....ㅅㅇ소리까지..

매트릭스가 안좋다고 투정 부리는데 귀엽네요

사장님 ㅈㄷ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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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다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내상없는 즐달,즐비빔만
항상 함께하시길 빌어요^^!
추천 드립니다 ദ്ദിദ്ദി

호이호이호이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이 글 믿고 다빈이 보고 왔는데 요 근래 본 매니저 중에
젤 괜찮네요 당분간 자주 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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