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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300 , 추천 : 20 , 총점 : 1500
분류 아로마

@@에펠-시아@@강한 여운을 남긴 그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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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 입문 2년6개월, 부비 눈팅만하다 후기 끄적인건 작년쯔음...

저는 달에 1~2회 정도 즐기는 부비인1입니다. 시아는 늘 궁금했지만 보기 쉽지않은 매님 중 한명이었습니다. 주중 출근시간대가 제가 일하는 시간인점, 어쩌다가 시간 맞으면 예약마감. 그림의 떡같았지만, 어제 재수좋게 시아 급출을 보고, 1타임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아다리 좋게 브라질리언왁싱을 받고 난뒤 예약을 성공...ㅎ


설레는 가득한 마음을 안고,  실장님,시아(초코음료 좋아한데서 초코라떼),제꺼 마실거를 사서 처음가본 에펠, 내부시설은 깔끔하고 청결용품 구비도 다 되어있고 좋았습니다. 


깨끗하게 씻고 벨누르고 기다리니 시아 등장.


네...이쁩니다. 저는 단발보단 장발을 더 좋아하는데, 시아 보고 단발도 좋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단발머리가 잘어울리는 시아. 말투도 상냥하고 어색함 낯가림 없이 대화하면서 가지고온 음료마시다가 자연스레 본게임 들어갑니다.


방에 소파가 있는데, 소파에서부터 시작... 간단하게 소파플레이 끝나고베드로 이동, 본게임 시작전 오일뿌리고 건식마사지를 해주는데 뭐지?시원합니다ㅋㅋ 기대안했는데 너무 시원해서 깜짝놀랐습니다..


이쁘 얼굴에 야한몸 그리고 야릇한 본게임. 특히 받아본 하비욧 중 최고. 넣었다고 착각이 들 정도. 벽에 붙은 거울까지 너무 자극적이어서 중도발사 할까봐 멈칫하니 템포조절까지... 왜 갓시아 울산탑급이라는지 첫방에 단번에 이해할 수있었습니다... 끝나고 동반샤워도 이렇게 정성스레 꼼꼼히 씻겨주는 매는 처음봤네요...


70분이라는 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아쉬웠습니다.

또 볼수있음 보자 라고 기약없는 마지막말과 함께 퇴실...

여운이 많이 남는 시아였습니다.


처음 봤지만 따뜻한 응대와 편안하게 시간 보내게 해준 시아. 또 볼수있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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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 1페이지

경남매니아님의 댓글

시아님. 실존 인물이긴 한가요 ? 1년동안 30번정도 예약 문의 했는데 다 실패했는데;; 아침일찍 물어봐도 항상 마감이래 ㅋㅋ

오일맛에취한님의 댓글

시아⚠️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형님께 즐달,즐비빔 이시라면
어떤 이유도 필요 없습니다 : )
항상 내상없는 즐달 기원드려요!!
ദ്ദി( ◠‿◠ )추천드립니다^^!
다음엔 자몽에이드 달달하게로 들고가시면 더 좋아하실수도!!

햄버억님의 댓글의 댓글

@ 오일맛에취한
오일님 항상 후기 잘보고있습니다^^  추천댓글 감사하면서~  자몽에이드 메모!!!ㅎㅎ 내상없는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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