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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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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스린이 첫 오피 탐방기 설탕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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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스웨디시만 다니다 몇몇 후기에서 보니 오피만의 또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아 생각난 김에 설탕에 문의를 했습니다.


사실 전에도 문의를 한 적이 있었지만 그땐 전화도 안 받고 답장이 없어서 못 가보고 이번에 예약이 돼서 가보게 됐네요.


제가 예약한 분은 솔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인데 사진으로 봤을때 살짝 로리한 느낌도 있고 슬렌더 체형이셨고


또 사진에 속아 내상인지 아닌지 긴가민가 한 채로 방문했네요.

몇몇 가게들 이미지 도용 한 프로필 심각하죠.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사진속 솔이님이 그대로 나오시네요. 크게 포토샵을 하지도 않은거 같고 그냥 사진 그대로네요.


거의 방문 해 보면 다른 사람이 나오기 일쑤였는데 첫 방문부터 낚시 당한게 아니라서 기분이 좋네요.


잠시 앉아서 이야기를 하다가 기다리던 타임이 찾아오고 아주 만족했습니다.


물론 스웨디시처럼 애무가 아주 깊고 딥하게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제가 굳이 노력안해도 섹수가 가능했기 때문에 시간도 넉넉하게


잘 즐기다가 왔습니다. 또한 외모도 제 개인적인 기준입니다만 스웨디시 탑15안에 드시는 외모였던거 같네요.


앞으로 다른분들도 종종 볼 기회가 있으면 봐야겠습니다.


스웨디시는 거기만의 장점이 있고 오피는 오피대로 장점이 있네요.


당분간 스웨보다는 오피쪽으로 좀 더 발검음이 향할거 같네요.


다른분들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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