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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조회 : 1400 , 추천 : 37 , 총점 : 1770
분류 아로마

✨️에덴✨️ [아]기자기한 그녀의 속삭임♨️ [리]본 좀.. 풀어줄래?☺️ 아리❣️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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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본 아리는요...❣️

민삘 예쁘장한 외모 뒤로
발사되는 눈웃음 한 방에 심쿵 ☺️

귀여움 가득 쪼꼬미 속
섹시한 자태와 함께 켜진 애인모드 ON♨️

뽀얗고 보들보들한 살결 뒤
숨겨진 핵빵댕이 반전매력 ✨️

거기에 마인드까지 대단했던!!!

아리의 후기 보러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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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 시절 때의 이야기를

나름 내상 아닌 내상의 글을 올려두었는데

어느 날 ✨️에덴✨️ 사장님께서 댓글을?!!

이번에 울산에 신생 가게로
한번 놀러 오시라는 플러팅 아닌 플러팅!!
그 뒤로 한번 찾아가 보겠다 하고 대댓글을 남긴 지...
언.... 4개월째ㅠㅠㅠㅠㅠㅠ
(일이 없어서 울산 갈 일이 없었어용..!ㅠ)

그런데 이번엔 울산에 볼 일이 있어 간 김에 모처럼!
한번 찾아가겠다는 말이 불현듯 떠올라
✨️에덴✨️피알을 살피던 중 끌리는 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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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형님들의 주옥같은 후기들을 참고해서
정말 끌리는 분을 미리 메모장에 리스트업 해놓고
시간내서 찾아가는 거 말고는~

맨땅에 헤딩으로 독고로 찾을땐!!!
아묻따 키부터 보는 듯요!
(이게 지금과는 살짝 어불성설이긴 하지만...ㅎㅎ)
그리고 거기에 마인드 좋으신 분이면 금상첨화!!!

여튼 사장님께 문의드리니~
가능한 시간대에 오예완!!!!!

그렇게 개인 일정을 마무리한 후 시간에 맞춰 방문~

한번 찾아와달라 말씀해주셨던
✨️에덴✨️ 사장님을 한번 뵙고 싶었는데ㅠㅠ
아쉽지만 실장님께서 친절히 응대해 주셨어요~
(실장님으로 생각했던분 사장님이셨다면..
이건 정말 크나큰 실수니 죄송합니다!!)

그렇게 방 안내를 받고 들어가는데..

와아~~~~~!!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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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카페야? 바야? 식당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Z 느낌의 ✨️반짝반짝✨️

화려한 조명이 나를 반겨주는..

아!! 아리님도 방을 꾸미시는 분이셨구나?!!
곳곳에 아리님의 손길이 묻어있는 듯한~~!!

눈이 홀려 정신 못 차리고 있다가
아차차 빨리 준비해야지??!!

첫 대면이니 불편한 인상 남겨드리면 안 되니
뽀독뽀독 꼼꼼히 한 번 더! 청결에 두 번 더!
신경 써 가며 씻고 나와서 벨 누르고 기다리니..

똑똑과 함께 아리님 등장!!

오...잉!!!!
코스프레 복장으로 들어오시네요~
(오호호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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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면서 눈 한번 마주치는데
웃으며 베시시~~☺️ 해주시는 모습때문인지
부끄러움에 순간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면서..
인사를!!! ㅠㅠ
(부끄럽사옵니다....)

이 코스프레는 메이드 복장이라며
친히 복장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오.... 이런 메이드 복장은 또... 내 눈 둘 곳이 어디에... (토끼가 궁금했지만! 이런 복장도 좋아!!!)

그렇게 스몰 토크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데 시종일관 눈과 입이 함께 웃으며 이야기를 해주시니 정말 그걸 보고 있는 나조차도 함께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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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람에게 침 못 뱉는 것처럼
웃는 사람치곤 즐빔 아닌 경우가 내 달림엔 없었던!!!

그렇게 이야기하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제 슬슬 관리를 해야겠다는 아리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나에게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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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아리의 속삭임♨️
리본 좀... 풀어줄래??? ☺️

하면서 뒤를 도는데
그럼 또 난 부끄럽지만 풀어 드려야지~

그런 다음 배드에 누워
건식부터 시원하게 해주시는데~
운전하고 온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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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는 본격적 슈얼 관리 타임!!!
오옷!!!
뒷판의 관리는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예상이 어려운ㅠ
여기 갔다 저기 갔다..
네비게이션 안내해 주는 길이 아니라..
아리웨이~~
아리가 가고 싶은 길은 아리가 개척한다!!
그러다 보니 덕분에 묘한 포인트에서
내가 파닥파닥 핫하게 들썩거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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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간지럼 많이 타는구나??

하며 더 잔혹하게 괴롭힘을 당하는!! ㅠㅜ

그러다가 뒷판 마무리 후 앞판으로 도는데
잠시 내려와 보라구..
(어디로 갈깝쑈~~!!!!)

그럼 또 내려가 봐야지!
내려가서 서 있는데 오우..
눈앞에 있는 거울에 비친 비루한 내 모습 보다가
꼬무룩할 뻔했지만!!
순간 나의 눈이 아리에게 다시 초점을 잡으니~
꼬무룩할 새 없이 다시 !! ...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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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이젠 앞판 관리를 위해 다시 배드로~~

내 눈앞에서 아리의 모습을 보며 관리를 받으니..
오우... 쪼꼬만한 몸에 예쁘장한 얼굴과 찰떡인 미드..
거기에 핵빵댕이까지!!!!
그리고 옆에 있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니!!
하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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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는 중간중간 시간을 체크해주며
나의 상태까지 체크하는 섬세함까지!!!
(이럴수가 없다..!! 너무 좋다좋아...!!)

이렇게 아리가 신경 써 줘서 관리해 줬지만
너무나 좋았는지..ㅠㅠ
너무나 부끄러웠는지..ㅠㅠ
비루한 피넛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만...
아쉽지만 마무리 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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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곤 몬내 시간이 아쉬운지
배드에 누워서 도란도란 스몰 토크!!
이 시간마저 힐링되는 느낌이랄까!!

부산 분이시라고 했는데
초면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아직은 좀 더 친해지길 바래를 찍어야 하는지
어색한 게 좀 있어서 그런지
말투가 확 느껴지진 않았지만
아리님 왈~

좀 더 친해지면 사투리가 막 나올껄요??ㅎㅎ
(앗! 그럼 사투리 듣고 싶어서라도 더 와야 하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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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퇴실 시간이 가까워지니 씻으러 무브무브
근데 뒤따라오시넹?? ☺️

밝은 조명 빛에서 더 빛나는 아리!!
머리결 색이 이래 밝은 톤이었던가!!!
피부색이 이리 뽀얗고 하얗던 건가!!
(아니면 다 보였는데 아리의 빵댕이에 홀려
이를 감지 못한 건가!!!)

여튼 이래 한 번 더 반하고~~~ㅎ
짧은 포옹을 끝으로 아리와는 Bye Bye~~



관리 시간 내내 상냥하게 웃으면서 리액션해주시고

꼼꼼히 시간 체크해주시며 관리 시간을 알차게 써주시고
여러모로 다시 울산에 대한 기억이
좋은 시선으로 바뀌게 해준 아리님께 감사를!!!!

다음에 시간 내서 한번 다시 찾아오고 싶다!!!

고로 전 아리님의 재방의사는 696969%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٩(๑˃ᗨ˂)۶⁾⁾♥️

매너는 곧 사람이다
매너는 곧 서비스다
매너는 곧 즐달이다
매너는 곧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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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래하나 개사한거 올려 놓고 가요 (՞ •̀֊•́՞ )ʃƪ♡

버스커버스커가 부릅니다.. " 네온사인 "


아린 네온사인 나의 맘에 비추던
아린 내게 보낸 나의 맘을 홀린
그 눈웃음
나를 에워싸인 설렌 맘을 재우고
아린 네온사인 너무 아련했던
그 핵빵디

낮이면 비빔을 다시 깨우던 아리가
그저 스쳐가는 파랑들처럼
예완했다는 말조차 너에게
전하지 못한 채 다시 또 피알을
아리는 예약이 차

아린 네온사인 나의 맘에 비추던
아린 내게 보낸 나의 맘을 홀린
그 눈웃음
나를 에워싸인 설렌 맘을 재우고
아린 네온사인 너무 성나있던
그 핵빵디

방에선 즐빔을 함께 만들던 아리가
마치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살랑한 기억들 조차 나에겐
나오지 못한 채 다시 또 자리에
아리는 맘속에 차

아린 네온사인 나의 맘에 비추던
아린 내게 보낸 나의 맘을 홀린
그 눈웃음
나를 에워싸인 설렌 맘을 재우고
아린 네온사인 너무 아련했던
그 핵빵디
너어 미소 가득 아름다운 너
허어 피부마저 보들했던 너
허어 시간마저 내상 없는 너
워어어허

아린 네온사인 나의 맘에 비추고
아린 내게 보낸 나의 맘을 홀린
그 눈웃음
나를 에워싸인 설렌 맘을 재우고
아린 네온사인 너무 성나있던
그 핵빵디

아후우우우우우 아후우우우우우
아후우우우우우 아후우우우우우
아린 네온사인 아리 내게 보낸
모두 에워싸인 너무 아련했던
그 눈웃음




 


관련자료

댓글 99개 / 2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시계초한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감사드립니다.
남은 주말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욥
(՞ •̀֊•́՞)ฅ

복면자객님의 댓글

정성 가득한...
에덴 아리m 후기 잘 봤습니다.
ദ്ദി (̵̵́˘̩ᴥ˘̩)̵̵̀  ㅊㅊ26
항상 즐비빔만 함께하시길..^^

빅페맨님의 댓글

프랭프랭님~~!!
맛도리 후기 잘봤습니다^^

가을가을 좋은날 되시구요~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추천쾅!!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빅페맨
진주의성 빅페맨님!!!!
맛도리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용~~~!!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동구리v2
어쩌다 보니 울산에 가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조용히 다녀갔습니다 ㅋㅋㅋ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에너자이저어님의 댓글

울산 원정 오셔서 방문하셨나 봅니다ㅎㅎ
꾹꾹 눌러담은 장문후기를 좋아하는편이라 더욱 잘 봤습니다~~ ദ്ദി(_∂。∂_)  ❤️❤️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에너자이저어
네 오랜만에 정말 울산한번 방문했습니당 ㅎㅎ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감사합니당~~~!!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Ssse
후기 잘 봐주시구 추천까지!
감사드립니당~~ ㅎㅎ
항상 따끗한 댓글 감사드려요 ʕ´•ᴥ•`ʔ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오이메가나이스
잘보고 가주시고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항상 내상없는 즐달즐빔만 가득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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