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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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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에펠 - 설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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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주관적 판단이니 반박시 너님이 정답입니다. 




얼마나 빨리 삭제 될지 걱정이다.


경험을 주관적으로 적어본다.




일단 플필의 50대가 아니고 60대 일 수도 있다고 본다.


설명의 몸매가 어휴..... 정말 어휴다.


그냥 다 크다.


거기다 탄력이 아닌 단단함이 느껴진다.


가슴터치하면 간지럽다고 극구 거부한다.


숫자자세 해도 되냐고 m 이 물어보길래 ok 햇더니


가슴위에 위치한다.




그리고 결정적인 킥 한방


은행나무 열매가 도로변에 떨어졌을 때의 향기가 올라온다.


요즘 거리에서 느끼는 강도보다 50% 약하단 느낌이지만....




에펠이 요즘 뭔 일이 있나?




P.S 하고싶은 말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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