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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2024
조회 : 782 , 추천 : 32 , 총점 : 1102
분류 아로마

✨ 레빗 - 왕방울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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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님 예전에 한번 봤다가

최근에 좀 아프셔서 안나오시다가

오랜만에 출근하셔서 보고 왔습니다


저번에 갔을 때 저한테 커피타주셔서

제가 이번엔 커피 한잔 사갔는데

커피를 물같이 한잔 순삭하시네요

아아 좋아하시는듯


제가 요즘 자주가서

몸에 감각이 없다니까

원래 방식말고

고추위주로 해주셨는데 좋았습니다

가슴의 위력도 여전하구요


나이도 동갑이라서

친구같아서 좋았네요


정리하자면 


정석적인 미인형

웃긴 성격

사기적인 가슴을 가지고 있지만 날씬한 몸매

손님한테 맞춰줄려는 마인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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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성욱아님의 댓글의 댓글

@ 아라다서느
이번엔 그냥 빠르게 써봤습니다 ㅋㅋ
아라님 재방 후기 맛있게 쓰는 법좀요

앙마기쪄님의 댓글

능력자시네.. 성욱님 꾸준히 달리시는거 부럽습니다 자주갈수록 감각 줄어드는거 인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욱 자극적인거 찾는 듯

성욱아님의 댓글의 댓글

@ 맛있는고추
채영일때 봤었는데 ㅋㅋ
이제 도라미로 신분 세탁했으니
봐야되는 각인가요?

붕가반가님의 댓글

성욱님 달리실때마다 부럽습니다..
저랑도 나이대 비슷하시네요 ㅋㅋ
저도 몸에 느낌이 안올때까지 달리고 싶네요 ㅠ
후기 항상 잘보고 갑니다!! ㅊㅊ

성욱아님의 댓글의 댓글

@ 붕가반가
오홍 붕가님도 어리시구나 반갑네여 ㅋㅋ
군인이시라 들었는디 화이팅입니다!

양수킴님의 댓글

생각보다 어리시네요 ㅎㅎ 부럽
추천 박고 갑니다
방울님 저때도 아프셨는데 자주 아프시나봐요ㅠㅠ
가뜩이나 주간이라 뵙기 힘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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