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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2024
조회 : 1240 , 추천 : 14 , 총점 : 1380
분류 스포츠

은퇴를 앞둔 정통 스웨디시 대장 O2테라피 지유m❤️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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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시작




리모델링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모든 것이 깨끗하다. 배정받은 방으로 들어가 이리저리 배회하다 방에 있는 넓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었다. 4달만인가, 더 됐나? 설렌다. 


마스크를 쓰지않고 입장. 밝은 미소로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건낸다. 말주변이 없는 나는 빨리 가운을 벗고 베드에 누웠다. 침묵. 말을하지 않는게 좋다. 그래야 더 집중할 수 있다. 여러번 본 매니저이기에 이러한 나의 취향을 아는건지, 억지로 대화를 시도하지 않아 좋다. 


슬로우, 슬로우,


진맥을 하듯 온몸을 한번 훑고는 그녀의 레퍼토리가 시작된다. 손바닥 안에 풍만한 가슴이 들어오고 나가고 또 다시 들어왔을때는 소심하게 움켜쥐어도 본다. 돌아 눕고 나서는 쇼타임이다. 방안에 노래를 크게 틀어놓은 이유는 나와 그녀의 신음 소리가 밖으로 세어나가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크지만 처지지 않고 딱 만지기 좋은 가슴과 딱 쥐기 좋은 엉덩이, 그리고 탐스러운 그곳까지,, 공격과 수비 공격과 수비를 바꾸어가며 즐기다 마지막엔 서로 공격을 하며 끝이났다. 천장에 붙어 있는 거울에 비친 내모습 참 꼴 보기 싫다.


지유m의 관리는 1.2.3부로 나뉜다. 오늘은 마지막 3부가 너무 좋았다. 고급 호텔에서 관리를 받는듯한 3부. 쿨샴푸로 샴푸를 하고 발열안대로 눈을 따뜻하게 하고 근육의 결대로 해나가는 마사지까지, 할아버지처럼 계속 ‘아-’ ‘후-’ 감탄사가 나왔지만 억지로 참지 않았다. 완벽한 관리였다. 힐링이였다. 극락이었다.


“내년 봄쯤엔 떠날거에요”


은퇴를 앞두고 있는 지유m 앞다투어 수위를 올릴 때 끝까지 정통을 고수하면서도 대부분의 손놈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그녀, 뭘해도 잘할 것이다.


내몸이 피로하다 싶을 때, 자주찾아야겠다. 그녀가 사라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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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가슴아파도님의 댓글의 댓글

@ 오피스마
뭘할하고 싶은건지 자랑하고싶은건지 망상인지 모르겠지만 똥 뿌리지 마시죠 5번 넘게 봤지만 탈의도 없는 정통입니다.

슬기로운네넴생활님의 댓글

정통은 어떤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은퇴를 하신다니 더욱 궁금해지는걸까요..ㅎㅎ
잘보고갑니다^___^!!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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