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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2024
분류 스포츠

무궁화, 하루 2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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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댓글반응이 좋아

빠른 시일에 돌아왔습니다

스웨디시가 이런 재미가 있는 유흥이라

한동안 빠질 듯 합니다

무궁화 하루매니저 후기 2탄입니다

 

창원 다른 좋은 매니저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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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으로 돌아 누우실게요"

조용조용하면서 우아함이 섞인 말투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있자면

내가 누운 곳이 상남동 한복판 유흥업소가 맞나

잠깐 헷갈릴 정도

 

뚝 뚝 뚜욱

오일들이 매끄럽게 내 몸으로 떨어지고 있었고

그리고..

그 오일들이 그녀의 몸을 타고 내려오고 있었다

목에서부터 쇄골

가슴라인까지 

강줄기가 흐르듯 찐득한 그것이 몸의 라인을 타고

내 온몸에 비벼졌다

ㅈㄴ야했다

 

애써 담담한 척 하는 순간

나의 베이비가 그녀의 가슴골에 묻혀

미친듯 비벼지고 있었다

흐춥흐읍추읍..

매력적인 그녀의 비음이 방을 메웠다..

 

눈이 마주치면 너무 뻘쭘해질 것 같아

고개를 돌렸는데....

이건 또 뭔가...?!?

전면 거울이 내 시선에....

등부터 엉덩이까지 곡선을 그리고 있는 하루의 몸짓에

풀 발기되어 버렸다

 

발 끝에서부터 얼굴까지

부드러운 속도와 감각으로 온 몸을 왕복하던 그녀

 

동그랗게 말린 하루의 몸이

그보다 더 야한 표정이

마치 뱀처럼 미끄럽다 생각되는 그 피부결이

세트업으로 절정에 달할때쯤

 

그녀의 조그만한 입이 나의 그것을 입에 담아내고 있었다

도톰한 입술이 비벼질때도 찌릿

목구멍쪽까지 깊이 빨리는 기분이 들어 또 찌릿

몇번이나 쌀것 같았지만

그 때마다 어떻게 아는듯 멈추고 또 멈추는

밀당의 귀재 같은 그녀....

 

오일이 미끄러운 건지

그녀의 침이 미끄러운 건지

손가락으로 내 중심을 잡고 흔들때

그 손놀림에 

결국 내 모든 것을 내어준듯

마지막 순간을 장식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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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하루m의 일단계 슈얼이고

조만간 2-3단계 콤보 맞으러 

재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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