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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2024
분류 스포츠

봉곡동 퀸 공주m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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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라는 닉을 보고 소녀소녀함을 기대하고 방문했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구수하다 못해 방금 시장에서 나물 팔다들어온


50대 아줌마의 살아있는 사투리 억양. 


거칠고 공격적인 말투..


그 말투로

제 외모 컴플렉스를 꼬집어 언급해서 마음에 상처까지

받고 나왔습니다ㅠㅠ


제 취향은 아니어서 저는 재방은 안 하겠지만


호불호의 차이겠죠


심한 경상도 사투리와 당당하고 거친 말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b코스했고 상탈이었습니다)

 


외모 역시  호불호의 영역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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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Mrsim님의 댓글의 댓글

@ 착한악당
샤워를 도와 주셨다구요???
저도 이 M 봤는데 도와주는거 없었고 혼자 샤워 열심히 했는데....
손님 가려서 ㅅㅂㅅ 해주나보네요 ㅋㅋㅋㅋ

ddzz님의 댓글

제스타일도 아니었는데 어떤분은 좋다고하시더라구요 취향차이가 좀잇나보네요

착한악당님의 댓글

제가 봤던 공주매니저는. 빈시절 샵에 온지 얼마 안되었을 시절입니다.
그러고 보니 시간이 꽤나 흘렀네요.
그때는 마사지도 꽤 열심히 해주셨고 오일 잘 안지워진다고 마사지후 샤워할때 구석구석 비누칠도 해주셨는데.
빈에서는 생각하기 힘든 서비스였죠.
그동안 꽤 시간도 흘렀고 많은 일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지적한데로라면 이미 초심은 없어진듯하네요.
언제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보러갈까 했는데
접어야 할까보네요.
체격이 좀있었던것도 맛는거 같고 털털했던것도 맞는거 같지만 적어도 손님대하는태도는 꽤 좋았는데 ㅠ 아쉽네요.
공주매니저님 혹시. 보실지 모르지만
들리는 소문에 오너가 되셨다던데 자리가 바꿨다고 태도도 바뀌셨다면 그건 참 문제같네요.
좀더 모범이 되는 매니저가 되셔야 하는거 아닐까요? 샵을 위해서라도

부마짱님의 댓글의 댓글

@ 착한악당
적극 동의합니다.초심있던 시절을 제가 못봐서 모르겠지만..아무리 인성이 썩었고 평소 싸가지 없던 사람도 손님 앞에서는 가면을 쓰더라도 예의를 갖추는 게 서비스직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말도 예쁘게 립서비스도 하고 이왕이면 배려있고 상냥한 대우를 받고 싶은 게 모든 손님들의 공통사항일 겁니다. 저도 나름 스마인생 9년인데.....아마 ... 저를 초짜..호구취급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부마짱님의 댓글의 댓글

@ 깨끗한척하지마라2
와..기준이 뭔지 모르겠지만 차별 쩌네요 뭐 그거까지 생각하고 스마가는 건 아니지만요. ..

근데 업소에서 카톡 하는 건 좀 아닌거 같네요. 번호남기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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