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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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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가리비 신상 멀티후기 하니&예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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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가리비 신상 떠서 친구랑 둘이 시간 맞춰서 방문함.

하니, 예은 이렇게 배정받았는데 둘 다 신입이라고 해서 반신반의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웠음.


일단 들어가서부터 전체적인 응대가 나쁘지 않았고, 분위기 자체가 편하게 흘러가는 느낌이라 부담 없었음. 괜히 어색하게 끊기거나 그런 거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일.


하니는 밝은 느낌으로 먼저 분위기 풀어주는 타입이라 초반에 긴장 덜하게 해줬고, 예은은 좀 더 차분한데 대신 세심하게 맞춰주는 느낌이었음. 둘 다 공통적으로 마인드가 좋아서 대충 시간 때우는 느낌이 아니라 신경 써준다는 느낌 받았음.


중간중간 대화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 깨는 포인트 없이 쭉 이어가는 게 괜찮았음. 친구도 끝나고 나오자마자 괜찮다고 계속 

요즘 신입 괜찮다길래 친구랑 둘이 바로 찍고 감.

하니, 예은 이렇게 봤는데 둘 다 신입이라 솔직히 큰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음.


일단 둘 다 마인드가 확실히 좋음. 이게 제일 큼.

대충 시간만 채우는 느낌 전혀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분위기 끊기지 않게 잘 이어줌.


하니는 좀 더 밝고 적극적으로 분위기 끌어주는 스타일이라 초반에 어색함 거의 없었고,

예은은 차분한데 대신 디테일하게 맞춰주는 느낌이라 편하게 가기 좋았음.


둘 다 공통적으로 “아 이래서 신입 뽑았구나” 싶은 느낌은 확실히 있었고, 친구도 옆에서 계속 괜찮다고 해서 둘이 나오면서 바로 재방 얘기 나옴ㅋㅋ


시설도 크게 거슬리는 거 없고 전체적으로 무난 이상은 찍는 곳.


총평은 그냥 한 줄로 정리하면

???? “요즘 기준으로 충분히 재방 박을만한 라인”


시간 맞으면 다시 갈 거고, 신입 궁금하면 한 번 찍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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