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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조회 : 1086 , 추천 : 40 , 총점 : 1486
분류 스포츠

✅️도파민 지나✅️ 첫장보다 뒷장이 더 궁금한 책같은 그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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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모든 매니저가 선녀로 보이는점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도파민 지나 입니다.


그 전날 하트자매 연방후에 또 찾아간 그 곳!!


방에 입장해서 씻고 나오니 


지나가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높은텐션으로 반겨주더군요~


"지나야 나 오늘 마무리가 안될수도 있다?"


그러니 비웃기도 합니다


앞머리를 잘랐던데 잘 어울립니다 ㅋㅋ


오늘은 스몰토크 따위도 없다!!


바로 베드에 누우려는데... 지가 눕습니다


"얘야 이건 아니잖냐? ㅋㅋㅋ"


다시 제가 눕고 손톱으로 간질간질~~


간지러워서 욕도 해버리고...


지나 립슈얼에 개털리다가~


이번엔 제가 공격!!!


간지럼을 못참는게 꽤나 재밌습니다


찌찌도 말랑말랑~


지나 온몸에 침 다발라뿌고...


다시 제가 누워서 립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잘 되는데?" 러면서 지나가 핀잔을 줍니다.

(안될줄 알았다... 근데 되네? ㅋㅋㅋ)


그러고는 같이 씻고 나와서 담배한대 피는데...


떡을 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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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잘 먹도록 하겠구요~


역시나 오늘도 느낀건 관리할때는 진득하게~


대화할때는 친한 친구처럼 재밌는것이


프로관리사 답다고 느꼈습니다!!


다음번 방문땐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가 되더군요~


좋은시간 보내준 지나에게


끝없는 응원을 보내면서~!!!


이만 허접한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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